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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남도학숙 설계공모에 '남도풍경' 당선
서울 은평구에 들어설 제 2남도학숙 설계 공모에서 '남도풍경'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남도풍경'은 지역과 소통을 강조한 배치와 효율적인 공간 구성, 가변성 등이 우수해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2018년부터 서울에서 유학중인 지역 대학생들의 공공학사로 운영될 제 2남도학숙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지상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올해 수능 만점자 광주전남 1명
올해 수능시험 만점자가 광주전남지역에서 한 명 나왔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서석고등학교 3학년 정민건 군이 수능시험에서 자연계열 모든 과목에서 만점을 받아 전국 자연계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전남은 올해 수능에서 만점자를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광주 서석고는 지난해 수능에서 인문계 만...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광주 고교생 절반, 자발적으로 야간 자율학습
광주지역 고등학생 절반 이상이 본인 희망에 따라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가 광주지역 고교 1,2학년생 3천 4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58%가 본인 희망에 의해 야간 자율학습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타인의 강요에 의해 야간 자습에 참여한 비율은 24%...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무면허 뺑소니 50대 구속
광주북부경찰서는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57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12일 밤 광주시 북구 신용동의 한 도로에서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 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29살 이 모씨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등으로 적...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북구 한 아파트서 정전..350여세대 불편
어제(1)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356세대의 주민들이 2시간 가량 온수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관리사무소측은 아파트 내의 변압기가 고장나 정전이 발생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퍼 : 북구 한 아파트서 정전..350여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민중총궐기 광주 참가자 4명, 경찰 출석 요구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당시 집회에 참여한 광주지역 시민노동단체 회원 4명에 대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서울청에서 집회 채증 영상을 근거로 통보를 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하게 됐다며 집시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농민회 "FTA 비준, 새누리*새정치가 농업 말살"
국회가 중국과 베트남, 뉴질랜드 FTA 비준 동의안을 처리하면서 농민단체 반발이 거셉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FTA 반대를 주장하다 중태에 빠진 농민 백남기 씨에 대한 사과는 없이 재벌 이익을 챙기는 게 정부와 새누리당의 본 모습이며, 새정치연합도 농업말살의 공범"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오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광주시 독립적 지위 '감사위원회' 출범
광주시가 내부 감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적 지위를 갖는 감사위원회를 어제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감사위원회는 개방형 직위인 감사위원장과 상임위원 등 5명으로 구성돼 독립성을 확보했고, 광주시와 산하기관에 대한 감사와 함께 감사 정책 수립과 징계 요구권도 갖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한국*호남정치 혁신위해 세대*세력 교체'
광주,전남 광역의원과 신진 정치인들이 야권과 호남정치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정치혁신 한걸음 더'는 지역민이 야당답지 못한 야당, 수권 희망을 상실한 야당에 지지를 철회할 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한국정치와 호남정치의 혁신을 위해 세대교체와 세력교체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야권의 책임있는 정치인들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조선대 총학생회 '장학금 편법 수령' 공식 사과
조선대학교 총학생회가 학생회 간부의 장학금 편법 수령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선대 총학생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규정에 따라 2개의 장학금을 받을 수 없는데도 학생회 간부가 공로장학금과 국가장학금을 동시에 받기위해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장학금과 학생회비 문제 등을 감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