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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어제(11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농업인 등 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농업발전 유공자 10여 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고 올해 농정업무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8개 시군에 상장과 시상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제 6회 광주여성영화제 닷새간 열려
제 6회 광주여성영화제가 어제(11)부터 15일까지 광주영상복합문화관 G시네마에서 열립니다. 개막작으로는 인도의 버스 안에서 일어난 실제 성폭행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인도의 딸'이 선정됐으며 세월호 유가족 이야기를 다룬 '바다에서 온 편지' 상영 뒤에는 유가족과 관객의 대화가 마련됩니다. 광주여성영화제는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U대회 개최,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 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가 3조 5천억원대의 생산 유발효과와 1조 천억원대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준범 한국은행 경제조사팀 과장은 지역 산업 연관표를 이용한 U-대회 개최의 경제적 효과 분석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광주가 누리는 효과는 전체의 42%였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천정배 의원 "호남에서 정치혁명 일으켜야"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호남에서 정치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신당 창당을 기원하는 외곽조직 '새로운 길' 창립대회에서 "이제는 야당이 변하리라는 기대도 버렸다"며 "낡은 것에 정을 떼야 호남의 미래가 열리고 대한민국의 새길이 열린다"고 말했습니다. 천 의원은 신당 창당이 야권 분열을 일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한빛원전 관막음 허용치 상향 조정에 반발
한빛원전 3.4호기 증기발생기의 관막음 허용률 기준치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상향 조정한 데 대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증기발생기 세관의 관막음 허용치를 8%에서 18%로 변경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핵발전소의 안전을 모두 포기한 조치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민주노총 "노동개악 강행 새누리당 해체해야"
민주노총 근로자들이 새누리당이 노동 개악을 추진하고 있다며 당을 해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새누리당 광주시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새누리당이 통상 임금을 축소하고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을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를 박탈하는 등 노동 개악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은 모레(14) 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문화전당 개관식 대통령 참석 요구 잇따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에 대통령이 참석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문화전당 개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불참할 것이라는 소식에 광주시민들이 실망하고 있다며 전당의 위상이 추락하지 않도록 대통령이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장인 박주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SOC 예산, 충남 호남 깎고 대구 경북 늘려
기획재정부가 도로와 철도 예산을 심사하면서 대구 경북지역 예산은 대폭 늘린 반면 호남과 충남지역 예산은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 의원에 따르면 기재부 심사 과정에서 대구의 SOC 예산은 국토부가 제출한 안보다 3천억원, 경북은 2천5백억 원이 늘었습니다. 반면 충남은 천6백억 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0'..보육대란 우려
내년 예산안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이 한푼도 편성되지않아 보육대란 우려가 커지고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에 시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예산 670억원, 도교육청은 951억 원의 예산을 전혀 편성하지않았습니다. 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 대상자는 광주가 만 9천여 명, 전남이 2만여 명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지하철 일회용 승차권 6억원 어치 분실돼
광주 지하철이 개통된 뒤 일회용 승차권 6억원어치가 분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종 광주시의원이 도시철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년동안 공사가 51만개의 일회용 승차권을 마련했지만 43만여개가 분실되고 7만여개만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 등 다른 지역과 달리 일회용 승...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