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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백화점 상생의 만남...동반 성장
(앵커) 대형 유통업체들이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지역 기업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낙하산 원단으로 만든 초경량 천가방입니다. 가볍고 방수 기능까지 갖춘데다 디자인도 뛰어나 백화점에서 외국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호남고속도로 터널서 4중 추돌..15명 부상
오늘(5) 오전 9시 30분쯤,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한 터널 안에서 관광버스가 앞 차량을 들이받는 등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버스 운전자 29살 박 모씨 등 1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터널에서 차선 공사가 진행돼 정체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버스운전자 김 씨가 앞을 잘 보지 않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해남 케이블카 운행 도중 멈춰..승객 전원 구조
오늘(5) 오전 9시 50분쯤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운행중에 멈춰서면서 승객과 직원등 49명이 3시간 넘게 공포에 시달렸습니다. 사고 당시 케이블카에는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상행선에 5명, 하행선에 44명이 타고 있었고, 구조대원의 유도로 완강기를 통해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공급 장치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선수촌 초교 새학기 혼란 우려
(앵커) 광주 U대회 선수촌 아파트에 내년 봄에 초등학교가 새로 문을 엽니다. 그런데 학교가 개교한 뒤에야 입주가 시작되기 때문에 자칫하면 학생들 없이 학교가 신학기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혼란이 예상됩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U대회 선수촌 아파트 안에 자리잡은 광주 주월초등학교 재건축 공사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광주 김장 적기는 12월 11일
광주의 김장 적기는 12월 11일쯤으로 예측됐습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지역별 김장 적기에 따르면 광주는 12월 11일, 목포와 여수 등 남해안 지역은 12월 하순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장 적기는 일 평균기온이 4도 이하이고, 최저기온이 영하를 유지할 때를 기준으로 하는데 기상청은 남부지역의 김장 적기가 평...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행정불만' 시청 돌진
◀ANC▶ 50대 남성이 차에 인화물질을 싣고 시청 건물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고물상을 운영하던 남성이었는데 지자체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뒤 강제집행을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방향을 바꾸는가 싶더니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는 승용차. 잠시 뒤 불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장도 개발 가시화
◀ANC▶ GS칼텍스가 지역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중인 예울마루 2차 장도 개발이 내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설계됐던 개발 계획을 크게 수정하지 않고 장도 고유의 자원과 환경을 살려 문화 예술공간으로 만든다는 것이 가장 큰 개발 개념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GS칼텍스가 여수 망마산과 장도 일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도심 속 농촌 광산구에 '천원 택시'
(앵커) 전남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는 이른바 '천원 택시'가 광역시에서는 처음으로 광주 광산구에서 시행됐습니다. 말이 광역시지 사실상 농촌인 광산 일부 지역의 교통 약자들이 버스 요금으로 택시를 탈 수 있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눈이 불편한 74살 박윤구 할아버지는 바깥 외출이 고생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한전 배구단 이전 협상 착수
(앵커) 한전 배구단이 연고지 이전을 염두에 두고 광주시와 실무 협상에 착수했습니다. 협상은 시작됐지만 그 의미를 두고는 양측의 해석이 조금 달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 배구단이 광주로 연고지를 옮기는 것으로 염두에 두고 훈련장과 전용숙소 후보지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경기력 유지를 위해서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행정기관 조사 지지부진
(앵커) 상황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수은 중독 사고에 대한 관련기관의 대응은 지지부진합니다. 산재를 신청한 환자들은 치료조차 제대로 못받고 있는데 노동청은 몇달째 역학조사만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소변 등에서 수은이 검출돼 산업재해를 신청한 근로자는 지금까지 모두 6명... 이 가운데 아직...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