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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직원 롯데 매각 반대 분위기 확산
삼성그룹이 삼성SDI를 롯데케미칼에 매각하려는 방침과 관련해 삼성SDI 여수공장 직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삼성SDI측은 임시 주총과 법인설립, 기업결합 신고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쯤 케미칼 사업 부문을 롯데 케미칼측에 매각할 예정입니다. 삼성SDI 여수공장 직원들은 이에대해 지난해 옛 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광주교육청 교원 징계사유, 음주운전 1위
징계를 받은 광주시교육청 공무원 10명 가운데 4명은 음주운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교원은 8명으로 징계 대상 20명 가운데 40%를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 징계사유는 금품수수나 공금유용이 3명, 폭행이나 체벌 등이 2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 현장조사 마무리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에 대한 현장 조사가 마무리 됐습니다. 전남공무원교육원은 지난달 16일부터 20일동안 시군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토지특성과 입지여건 등이 맞는지 현장 기초조사를 끝내고 평가위원 선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남 17개 시군이 23곳의 후보지를 전남공무원교육원 부지로 신청한 가운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주택조합 조합원 편법모집 빈발.. 감독 강화해야
지역 주택조합이 주택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편법으로 조합원을 모집사례가 빈발해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민종 광주시의회 의원은 주택법상 견본 주택을 세우려면 사업계획 승인을 전제로 시공해야 하는데도, 대행사 등이 편법으로 홍보관을 차린 뒤 조합원을 모집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문화전당, 베이비드라마 '달' 초청공연 시작
아이들을 위한 '생애 첫 공연' 베이비 드라마 '달'이 영아일시보호소 영유아를 대상으로 공연을 가졌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영아일시보호소 등을 상대로 이번주 초청 공연을 진행하고, 다음주인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3살 미만의 일반 영유아들에게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베이비 드라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아*태 스카우트 총회, 광주 문화 체험
아시아 태평양 스카우트 총회에 참가한 43개국 회원국 대표단이 광주의 맛과 멋 등 문화 체험에 나섰습니다. 회원국 대표단 5백여 명은 오늘(5일) 국립 5.18 묘지와 문화전당,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둘러본 뒤, 광주의 전통 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 스카우트연맹은 스카우드 탕설 백 주년이 되는 오는 202...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세계차문화전시회 광주서 열려..15개국 참가
세계의 차문화를 한눈에 볼수있는 세계 차문화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부터 나흘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세계차문화 전시회에는 15개 나라 40여 명의 차 전문가들이 참가해 각국의 독특한 차문화를 선보이고있습니다. 또한 보성한국차문화공원 특별품평실에서는 녹차를 포함해 홍차와 우롱차,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광주-나주 직행버스 28일부터 운행
광주에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직행 좌석버스가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혁신도시 노선 조정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직행 좌석버스 02번이 혁신도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6월 조선대에서 혁신도시를 운행하는 좌석버스 02번을 신설했지만 나주시가 동의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영산포에 쾌속 유람선 '영산강호' 취항
영산강에서 쾌속 유람선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나주시는 영산포 선착장에서 취항식을 갖고, 현대식 유람선인 '영산강호'의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국비와 시비 등 7억원을 들여 만든 영산강호는 영산포 선착장과 승촌보 구간을 운항하는데 현재 운영중인 황포돛배보다 속도가 두배 정도 빠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전남대 사학과 "권력의 시녀가 되는 것 거부"
역사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발하며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전남대학교 사학과 학생과 대학원생, 강사 등 140여 명은 선언문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학문과 교육의 존립 근거를 부정하는 것이고 민주주의의 가치와 질서를 훼손하는 시대착오적인 폭력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역사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