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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폭염 특별대책 추진..'무더위쉼터 확대'
올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주시가 폭염 특별대책을 마련해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 등 무더위쉼터를 1천 548곳으로 확대하고, 자치구에 냉방비 3억 원을 지원하기로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사와 ...
김영창 2022년 07월 06일 -

"한빛 3호기 재가동 합의 안 지킨 4호기 재가동 절차 멈춰라"
한빛원전 3호기를 재가동할 때 합의한 내용이 지켜지지 않은채 4호기가 재가동 절차에 들어간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전남 환경단체가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은 성명을 내고 재작년 한빛 3호기를 재가동 할 때 '4호기 상부돔 격납철판 조사' 등 일곱 가지를 약속했지만 대부분 지켜지지 않...
우종훈 2022년 07월 06일 -

이용섭 전 시장, "2호선 개통지연 숨긴 것 아냐 "
이용섭 전 광주시장이 민선 8기 들어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도시철도2호선 개통지연과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이 전 시장은 자신의 SNS에 "도시철도 2호선 개통시기 지연을 의도적으로 숨길 이유가 없었다며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가 끝나는 대로 올해 하반기 1단계 개통시기를 구체적으로 발표할 계획이...
김영창 2022년 07월 06일 -

박스형 교통단속 부스 '내부는 텅텅'
(앵커) 요즘 차를 운전하고 가다보면 도로 한 쪽에 설치된 교통단속 부스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카메라가 없이 비어 있는 경우도 많고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목포의 한 왕복 8차선 도로입니다. 도로 한쪽에 교통단속 박스가 눈에 띕니다. 그런데 박스 안은 텅 비어 ...
양정은 2022년 07월 06일 -

강행 의지에 반발 수위 높이는 경찰
(앵커) 이른바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대한 일선 경찰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민 장관이 지역 경찰청 가운데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 장관은 우려를 불식시키면서도 강행 의지를 밝혔는데 현장의 반발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경찰청...
우종훈 2022년 07월 06일 -

제조 공장 노동자 사망..기계 작동 장비 '무방비'
(앵커)제조업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30대 젊은 노동자가 압착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공장 측은 노동자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안전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의 한 전자 제품 제조 공장. 400...
임지은 2022년 07월 06일 -

전남방직 일신방직 개발 협상 어디까지?
(앵커) 현대백화점그룹이 복합 쇼핑몰 건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워졌습니다. 복합 문화 쇼핑 시설이 들어서기까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하는 지, 풀어야할 숙제는 무엇인 지 송정근 기자가 관련 내용을 자세히 따져봤습니다. (기자) 약 30만 제곱미터 크기인 전남방직*일신방직 공장 부지. 현재는 일반 ...
송정근 2022년 07월 06일 -

현대백화점그룹, "'더현대 광주' 짓겠다"
(앵커) 광주 도심에 복합 문화 쇼핑 시설을 건립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광주 임동 옛 전남방직 일신방직 부지인데요. 현대백화점그룹은 새로운 개념의 미래형 복합몰을 세우겠다며 광주시와의 협상 준비를 공식화했습니다. 먼저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구상중인 복합쇼...
조현성 2022년 07월 06일 -

제조 공장서 압착 기계에 깔려 30대 노동자 사망
어제(5) 오후 3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오선동의 한 전자부품 제조업체에서 생산 설비의 이물질을 제거하려던 39살 노동자가 압착 기계에 깔려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설비 담당이 아니었던 동료 노동자가 작동 버튼을 눌러 멈춰있던 설비를 가동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업장 내부...
임지은 2022년 07월 06일 -

일본 기업, 중국 피해자 추모비 건립..한국 피해자는 외면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겐 사죄하지 않고 있는 일본 전범기업이 중국 강제동원 피해자에 사죄하는 위령비를 일본 현지에 설치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1월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시키 공원에 설치된 '일중 우호 평화부전의 비'는 군함도 해저 터널을 운영한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낸 돈으로 설치됐으며, 중...
우종훈 2022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