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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이틀 연속 7백명대
광주와 전남에서 이틀 연속 7백명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전남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선 313명이, 전남에선 41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선 이달 초 하루 4백명대의 확진자 발생 양상을 보이다 이번주 월요일, 6백명 대로 증가하는 등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
송정근 2022년 07월 07일 -

전남경찰 직협·경우회, 경찰국 신설 반대 '단체 삭발'
전남지역 전·현직 경찰관들이 행정안전부는 경찰국 신설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경우회 회장단과 전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국 신설은 경찰을 권력에 종속시키는 일이라며 경찰국 신설안 철회와 국가경찰위원회의 독립적 행정기관 전환, 민주적 경찰 통제 방안 강구 등을 촉구...
양정은 2022년 07월 07일 -

민선 8기 인수위, 광주를 '꿀잼 도시'로...
(앵커) 민선 8기 광주시는 광주를 재미있는 도시로 만드는 데 역량을 모아가기로 했습니다. 최종보고서를 발표한 인수위원회가 광주를 활력있는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안했습니다. 복합문화 쇼핑몰과 영산강 벨트 개발이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민선 8기가 그리고 있는 꿀...
김영창 2022년 07월 07일 -

아침에 만취 운전... 노점상 70대 할머니 숨져
(앵커) 음주운전, 특히 숙취운전의 문제점을 여러 차례 전해드렸습니만 운전자들은 전혀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40대 여성이 교통사고를 내서 노점상으로 생계를 유지해오던 70대 할머니가 또 목숨을 잃었습니다. 임지은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지난달 29일 아침 9시 4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임지은 2022년 07월 07일 -

바다가 펄펄 끓는다.. 고수온주의보 '비상'
(앵커) 다행히 오늘(7) 비가 내렸지만 최근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남 일부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난해보다 9일이나 빨리 바다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고수온 현상이 예년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어 양식 어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바다가 펄펄 끓고 ...
양정은 2022년 07월 07일 -

섬진강서 낚시하다 실종된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7) 오후 2시 45분쯤, 구례군 구례읍 섬진강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과 함께 있던 지인은 낚시를 하다 남성이 보이지 않자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빠른 유속에 의해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지은 2022년 07월 07일 -

한빛 4호기 원안위 보고..위원, "재보고 결정"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절차를 결정할 원자력안전위원회의에서 위원들이 보고 내용에 대해 잇따라 문제를 지적하면서 추후 다시 보고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오늘(7) 열린 제160차 원자력안전위원회의에는 한빛 4호기 구조건전성 평가가 안건으로 올랐는데 이를 두고 위원들은 상부돔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격...
우종훈 2022년 07월 07일 -

인수위, '밀린 숙제 지역현안' 해법도 제시
민선 8기 인수위원회는 지산IC 뿐만 아니라 강기정 광주시장이 밀린 숙제라고 표현한 지역 현안들에 대해서도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새로운 광주 시대 준비위원회는 전방 일신방직 부지에는 복합문화 랜드마크를 조성하도록 권고했고, 현대백화점그룹의 '더현대광주' 건립과 별개로 또 다른 복합쇼핑몰을 유치할 것을 주문...
송정근 2022년 07월 07일 -

"안전성 미흡한 지산IC 사실상 폐쇄"
민선 8기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안전성이 우려되는 지산IC에 대해 사실상 폐쇄 결정을 제안했습니다. 새로운 광주 시대 준비위원회는 진출로로서 안전성이 미흡한 지산IC에 대해 폐쇄조치를 포함해 원점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오는 10월 중으로 공론화를 거쳐 지산IC를 영구 폐쇄할 지, 우측 ...
송정근 2022년 07월 07일 -

경매 연기해주겠다며 금품 수수 변호사 집행유예
법원 경매계 직원을 통해 경배 절차를 연기해주겠다며 뒷돈을 챙긴 변호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지난 2017년 광주 모 장례식장 운영자에게 법원 경매 절차를 연기해주겠다며 ...
우종훈 2022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