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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한빛원전 수명 연장 절차 중단하라"
영광 한빛원전 인근에 위치한자치단체 6곳이 원전 계속 운영을 위한주민공람절차에 돌입한 것과 관련해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은 성명서를 내고 지자체의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보완 요청을 무시하고 주민 공람을 강요한한국수력원자력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
송정근 2024년 04월 09일 -

화순서 SUV차량 추락 후 불..1명 사망
오늘(8) 오후 2시 45분쯤,화순군 도암면의 한 농로를 달리던SUV차량이 2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운전자 53살 이 모씨가 숨졌고,불은 20분만에 꺼졌습니다.경찰은 차량이 사고난 경위가상식적이지 않다며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정밀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화순 #SUV #추락 #차량...
송정근 2024년 04월 09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4.4.9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 입니다.--------------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생애 첫 투표권들 얻은 학생들이 공약을 보고 후보들을 선택하겠다며투표권 행사에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호남지역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15% 줄었습니다.하지만 사망자 가운데 80%가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에...
2024년 04월 08일 -

KIA, 부상에 울고 실책에 울고..
(앵커)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말 삼성에 위닝시리즈를 내주며잘 나가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박찬호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공격과 수비 양쪽 면에서 헐거워졌고,중심 타선의 부진도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끌려가던 경기를 원점으로 만든 경기 후반 ..불펜진이 상대 타선에 희생타와 홈...
한신구 2024년 04월 08일 -

[한걸음더]5·18 민주화운동의 상징? '깨져버린 오월걸상'
(앵커)누구나 앉아서 오월정신을 생각해보자고 만들고 있는 오월 걸상이 전국에 들어서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제주에도 만들어졌죠.목포역 앞에도 독재정권 타도와 민주화를 외치다 분신한고(故) 강상철 열사를 추모하기 위한오월걸상이 설치돼 있는데요.하지만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한걸음...
안준호 2024년 04월 08일 -

'노인 강간·폭행' 가해자 일방적 공탁...엄벌 촉구
(앵커) 지난해 지역의 한 시골마을에서 60대 남성이70대 노인을 강간, 폭행한 사건이 있었습니다.1심에서 15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가해자는최근 피해자와 합의를 보겠다며 공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피해자 측과 시민단체는공탁이 감형 이유가 되어선 안 된다며엄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
김단비 2024년 04월 08일 -

"무상제공·노인동원"‥격전지 의혹 공방
(앵커)총선 투표일이 다가오면서격전지 후보들 간의혹 공방도 거세지고 있습니다.단순 의혹 제기를 넘어선거관리위원회와경찰 고발까지 번졌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기자)첫 의혹이 제기된 건최근 열린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총선 후보자 TV토론회였습니다.무소속 신성식, 진보당 이성수 후보는민주당 김문수 후...
유민호 2024년 04월 08일 -

생애 첫 투표하는 고3.."공약 꼼꼼히 살폈어요"
(앵커)지난 총선에 이어 이번 총선에서도만 18세에게 투표권이 주어집니다.고등학교 3학년생 중2006년생 4월 11일 이전에태어난 학생들은 투표할 수 있는데요.생애 첫 투표를 앞둔 학생들은누구보다 꼼꼼히후보들의 공약을 살피면서투표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천홍희 기자가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기...
천홍희 2024년 04월 08일 -

격전지 사전투표율 유독 높았다..담함영장·동남을 '최고'
(앵커) 지난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22대 총선 사전투표율이 전국적으로도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호남지역은 전국에서도 가장 투표율이 높았습니다.그 높았던 호남지역 중에서도특히 높은 곳이 어디인지를 보니민주당 후보에 맞서 경쟁력 있는 후보들이 나서 격전지로 분류되는 곳들이었습니다.김영창 기자가 보도합니...
김영창 2024년 04월 08일 -

광주 서구, 임야 불법벌목 업체 고발
광주의 한 건설업체가 임야 1만 3000제곱미터를무단으로 벌목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 서구가 오늘(8)관련 업체들을 고발했습니다. 광주 서구는 건설 업체들이 이익을 얻기 위해 이같은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하고, 형사 고발과 별개로 산이 원상회복될 수 있도록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
천홍희 2024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