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문화관광축제 전남 7개 선정..목포항구축제 제외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선정한 내년도 문화관광축제에 광주전남은 7개 축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우수축제에는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와 담양 대나무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와 보성다향대축제가 선정됐습니다. 우수축제에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강진청자축제가 선정됐고 유망축제엔 영암 왕인문화축제가 이름을 올...
문연철 2018년 12월 31일 -

올해 소비자물가지수,광주 1.2% 전남 1.5% 상승
올해 1년동안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보다 1.2%와 1.5%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04.24로 지난해 보다 1.2% 올랐습니다. 전남지역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04.63으로 전년 대비 1.5% 상승했습...
이계상 2018년 12월 31일 -

"인터넷진흥원, 정규직 전환 절차적 부당"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인터넷진흥원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혁신도시 인터넷진흥원이 50분 동안 450문항을 푸는 인성검사를 통해 정규직 전환 대상자 79명 가운데 37%인 29명을 탈락시켜 실직 위기에 처했다며 이게 타당한지 묻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이 과...
2018년 12월 31일 -

광주시교육청 일회성사업 폐지… 교사 수업 전념
학교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광주시교육청이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청 사업 208개를 폐지하거나 축소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토요 스포츠데이 공모나 방과후학교 실천사례 연구대회 등 184개 사업을 폐지하고 교과 교실제 등 18개 사업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
김철원 2018년 12월 31일 -

구례군 간전면 야산 산불 1시간만에 진화
오늘(31) 오후 1시 30분쯤 구례군 간전면 운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1h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5대와 구례군 공무원 50여명이 진화에 나서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 소각을 하다 불씨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31일 -

아파트 공사현장서 50대 인부 떨어져 숨져
어제(30) 오전 11시 15분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환풍구의 이물질을 제거하던 52살 이 모 씨가 3미터 아래로 떨어져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장치를 하지 않은 채 혼자 작업을 하러 갔던 이 씨가 정화조 사이로 발을 헛디뎌 아래로 추...
우종훈 2018년 12월 31일 -

댓글댓글 소셜通 47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어떤 소식들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을까요? 4년 동안 뱃속에 30cm의 수술도구를 품고 살아왔던 환자의 이야기와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추격전에 대한 뉴스, 그리고 광주의 한 대학교에 붙어있는 대자보에 관한 소식이었습니다. 어떤 반응의 댓글들이 남겨졌는지, 자세한 내용 살펴...
이서하 2018년 12월 31일 -

댓글댓글 소셜通 47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어떤 소식들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을까요? 4년 동안 뱃속에 30cm의 수술도구를 품고 살아왔던 환자의 이야기와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추격전에 대한 뉴스, 그리고 광주의 한 대학교에 붙어있는 대자보에 관한 소식이었습니다. 어떤 반응의 댓글들이 남겨졌는지, 자세한 내용 살펴...
이서하 2018년 12월 31일 -

광주 군공항 이전..갈등만 남기고
◀ANC▶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상생 협력의 핵심으로 꼽았던 광주 군공항 이전이 아무런 소득없이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올해 안에 예비 후보지를 선정하겠다던 국방부는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한발 물러섰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 군공항 이전을 성토하는 현수막들이 도로 곳곳에 ...
문연철 2018년 12월 31일 -

남해안 일출 명소로 오세요!
◀ANC▶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고 싶으신 분 많으시죠. 그렇다면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남해안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박민주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전남 여수시 향일암. 해를 바라본다는 이름에 걸맞게 수평선 너머에서 솟구쳐 오르는 태양은 장관입니다. 남해안의 일출명소이자...
박민주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