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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제자에게 고소당한 교사 기소유예
제자로부터 폭력과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당한 중학교 교사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처분했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광주 모 중학교 2학년 A 모군이 교사 45살 B 모씨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고 칼로 사복을 잘랐다며 고소한 사건에 대해 B씨에 대해 기소유예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군이 동료 학생들을 괴롭혀 여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음주단속 경찰관이 음주운전했다 적발
음주단속을 주된 업무로 하는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 모 경찰서 교통과 51살 양 모 경위를 입건해 조사중입니다. 양 경위는 지난 2일 밤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위반한 1톤 트럭과 사고가 났는데 사고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중일 연극제 베세토 페스티벌 광주서 개막
한국과 중국,일본의 연극인들이 함께하는 베세토 페스티벌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 일대에서 오는 13일부터 열립니다. 베이징과 서울,도쿄의 앞글자를 딴 베세토 페스티벌은 지난 1994년 창설 이후 한국과 중국,일본에서 해마다 번갈아 열리는 연극제입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세 나라의 연극...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의회, 국비 추가지원·북한참가 요청
광주시의회 세계수영대회지원 특별위원회가 국회를 방문해 여야 지도부 등을 면담하고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국비 추가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움튼 평화가 민주의 도시 광주에서 활짝 피어나기 위해서는 북한이 참가해야 한다며 정부와 여당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충장축제 개막 앞두고 포토데이
광주 충장축제 개막을 앞두고 추억의 테마거리에서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포토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내일(5)부터 9일까지 닷새동안 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 금남로와 예술의 거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7080의 추억을 되살리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대학가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작년 노인 보행자 사고 광주 전남 천여 건
고령화와 함께 노인 보행자 사고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광주 전남에서는 천 건이 넘는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청과 행정안전부가 민주당 소병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전남에서 발생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천2 건에 사상자는 천20 명이었고, 특히 사망자가 121 명으로 사흘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현대차 투자유치 성공해야..소통 촉구
현대차 투자유치 사업의 성공을 위해 각계가 노력하고 소통해달라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산학연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줄 완성차공장 설립을 위해 노동계가 소통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현대자동차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청년 일자리 모델 창...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해양 선박 사고 증가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선박 사고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수부와 해경이 손금주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선박 사고는 2천8백여 건으로 지난 2014년 천5백여 건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또 최근 5년동안 만여 건의 선박 사고로 2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출사기 피해자 상대 '적반하장' 소송 취하
본인 확인도 하지 않고 사기범에게 속아 대출을 해준 국내 굴지의 금융 회사가 명의도용 피해자에게 되려 소송을 걸었다는 광주MBC 보도가 나간 뒤 해당 금융회사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해당 캐피털회사는 피해자 명의로 대출된 3500만원을 삭제하는 한편 피해자를 상대로 광주지법에 제기한 소송 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두환 씨, 5.18 초기부터 군 수뇌부 회의 참석
전두환 씨가 5.18 민주화운동 초기부터 군 수뇌부 회의에 수차례 참석해 계엄군의 작전을 논의한 정황이 국방부 기밀 책자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경향신문이 입수해 보도한 국방부의 '제 5공화국 전사'에 따르면 5.18 발생 초기인 5월 19일부터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 등 군 수뇌부가 이틀 간격으로 국방부 회의실에 모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