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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오늘(19) 오전 6시 15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서 52살 김 모 여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씨의 어머니는 경찰 조사에서 새벽에 귀가해보니 김씨가 온몸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분석 결과 새벽 2시 30분쯤 김 씨의 집 주변을 오가는 남성이 있었던 점을 확인하고, 신원을 파...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강진 실종 여고생 수색 계속..아직 성과 없어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을 찾기 위한 수색이 나흘 째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실종된 16살 이 모 양을 찾기 위해 경찰 5백 70여 명과 헬기 1대, 드론 수색대 등을 투입해 김 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끊긴 도암면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은 지난 16일 오후 '아버...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오는 8월부터는 달걀 껍데기만 보고도 닭이 어떤 환경에서 사육됐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축산물 표시기준 개정에 따라, 기존 생산자 고유번호에 사육환경 번호가 추가되기 때문인데요. 자유롭게 키워진 닭의 알에는 숫자 1, 축사내 사육은 2, 개선된 케이지는 3, 기존 케...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날씨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늘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남해안과 일부 전남 내륙 지역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10밀리미터입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26도 등 어제보다 5~6도 가량 낮겠습니다. 당분간 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광주 북구, 일자리 창출지원 공모사업 선정
광주 북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추가로 선정돼 총 10억원의 국비를 받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발굴하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북구에서는 드론 활용 전문인력 양성과 중소기업 멀티인...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윤장현 시장 "지난 4년간 광주 미래 정했다"
임기를 마치는 윤장현 광주시장은 민선 6기가 생명존중과 사람 중심, 협업과 협치, 4차 산업혁명 대비 등 광주의 미래의 방향을 정하는 시기였다고 자평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민선 6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단체와 노동계, 주민과의 협치를 통해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는 다른 위치에서 광주시...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잊혀진 단오.."세시풍속 잇는다"
◀ANC▶ 어제가 단오였는데요, 지금은 명절이란 말조차 무색해졌습니다. 그래도 모내기를 끝낸 농촌에서는 아직까지 단오를 큰 명절로 쇠면서, 세시풍속을 잇고 풍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안동MBC 엄지원 기자 ◀END▶ ◀VCR▶ 6월의 하늘 아래, 노란 저고리의 여인이 그네를 띄우고 나이를 잊은 샅바싸움이 모래판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공무원 아들 채용..부실 수사 논란
◀ANC▶ 전국적인 은행 채용 비리에 대해 검찰의 수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데 대구은행에서 있었던 채용 특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봐주기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대구MBC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검찰청은 2014년 경산시 금고 담당 공무원이었던 A 씨의 아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임대 분양전환 지자체 감독도 '부실'
◀ANC▶ 광양의 한 임대아파트가 분양전환 과정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 한 달 전쯤에 전해드렸습니다. 당시, 임대사업자가 법의 허점을 악용한 것은 물론 지자체의 관리감독도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광양의 한 임대아파트. 이 아파트는 지난 5월, 임차인의 절...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광주서도 아쉬움 속 열띤 응원전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첫 경기가 열린 어제 광주에서도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2002년 4강 성지인 광주월드컵 경기장에 모인 시민들은 0 대 1 패배에 아쉬워 하면서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또 남은 조예선 두경기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주기를 기원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