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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했다
◀ANC▶ 5.18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5.18 특별법이 어제 국회를 통과했는데요.. 이제 38년만에 진상조사위원회가 꾸려지면 그동안 의혹으로 남아있던 부분들에 대해 전면 조사가 이뤄지고 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 공식보고서도 만들어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완도 해상 어선 전복..실종자 7명 못 찾아
◀ANC▶ 어제(28) 완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의 수색작업이 기상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생존자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는 긴급지시를 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캄캄한 밤바다에 뒤집힌 배바닥만 남아있습니다. 고속단정이 투입됐지만, 불빛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80년 5월의 진실에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됐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국가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학생독립운동의 위상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민주, 단체장 경선 권리당원-여론조사 50%씩 반영
민주당이 6.13 지방선거 후보선출을 위한 경선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28)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경선을 권리당원 조사와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 현역 국회의원 등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출마를 위해 사퇴할 경우 10%를 감점하는 규정을 유지하기...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목포, 섬의 날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ANC▶ 섬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됐습니다.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섬의 날을 제정하자'고 제기한 지 2년여 만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의 날을 제정한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C/G)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 2조2항에 '국가는 섬의 가치와 중요...
김윤 2018년 03월 01일 -

목포, 섬의 날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ANC▶ 섬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됐습니다.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섬의 날을 제정하자'고 제기한 지 2년여 만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의 날을 제정한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C/G)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 2조2항에 '국가는 섬의 가치와 중요...
김윤 2018년 03월 01일 -

완도, '소형 어선' 관제 사각지대
◀ANC▶ 앞서 서울에서도 나갔지만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의 실종자 수색에서 선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실종자 5명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선박은 마지막 위치식별 신호를 보내고 난 뒤 뒤집힌 채 발견되기까지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근룡호 같은 소형 선박은 관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 때...
김양훈 2018년 03월 01일 -

완도, '소형 어선' 관제 사각지대
◀ANC▶ 앞서 서울에서도 나갔지만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의 실종자 수색에서 선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실종자 5명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선박은 마지막 위치식별 신호를 보내고 난 뒤 뒤집힌 채 발견되기까지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근룡호 같은 소형 선박은 관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 때...
김양훈 2018년 03월 01일 -

완도, "선원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ANC▶ 이처럼 거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은 사고가 잦고, 노동 강도 역시 강해서 선원 구하기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특히 젓새우잡이 어선은 어려움이 더 큰데요..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년 넘게 젓새우 잡이 어업을 하고 있는 어민 장근배 씨. 선원...
박영훈 2018년 03월 01일 -

완도, "선원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ANC▶ 이처럼 거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은 사고가 잦고, 노동 강도 역시 강해서 선원 구하기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특히 젓새우잡이 어선은 어려움이 더 큰데요..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년 넘게 젓새우 잡이 어업을 하고 있는 어민 장근배 씨. 선원...
박영훈 2018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