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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교 인근서 고1 학생 숨진 채 발견
오늘(15)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극락교 근처에서 고등학교 1학년 16살 김 모군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김 군의 친구가 어제 새벽 김 군을 만나 고민을 털어 놓으면서 극락교까지 함께 갔다 자신만 돌아왔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광복절 72주년 기념행사
제 72주년 광복절 경축 기념식이 광주에서도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애국지사와 광복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72주년 경축식을 열고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습니다. 경축식에 앞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 각계 대표들은 상무시민공원 독립운동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마스터즈 현상, 특수 누리는 지역경제
(앵커)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인 마스터즈 대회가 지금 헝가리에서 진행되면서 현지의 지역 경제가 대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이 관광과 쇼핑을 위해 지갑을 열고 있기 때문인데.. 광주가 주목해야겠죠.. 헝가리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수영 마스터즈대회 씽크로나이즈드 경기에서 은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문정부100일]"국정과제, 전폭적 지원 이끌어야"
◀ANC▶ 문재인 정부의 100일을 되돌아보는 두번째 시간... 오늘은 지역 현안사업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엔 지역 현안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가 발표된 뒤 광주와 전남은 반겼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호혜원 이주한다
(앵커) 그렇다고 악취 개선책이 전혀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대표적인 악취 원인으로 지목돼 온 나주 호혜원이 71년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에서 6백미터 가량 떨어져 있는 한센인 정착촌 호혜원.. 한때 돼지와 닭 등 모두 14만 마리의 가축을 사육하면서 혁신도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더워도 창문 못 연다
(앵커)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창문을 꼭꼭 걸어잠근 채 생활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바로 혁신도시 얘긴데요..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같은 문제가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지 않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로 이사온 뒤 3번째 여름을 맞고 있는 문 모씨.. 거의 매일 창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남과 북 하나되어 독도에서 우리땅 외쳐
(앵커) 광복 72주년.. 그럼에도 일본의 도를 넘는 역사 왜곡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독도 영유권 주장이죠.. 이에 맞서 광주에 거주하는 새터민들이 독도 현지에서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반도 그림이 그려진 대형현수막 위로 사람들이 핸드 프린팅을 합니다.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광복절 '평화.통일 염원'
◀ANC▶ 제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겼고, 분단된 한반도의 하나됨을 기원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여수 구봉산 정상, 올해 일흔 살의 신유길씨가 광복절을 맞아 바람에 찢긴 태극기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가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탈북 주민들과 광주시민들은 독도에서 국토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 나주 혁신도시의 악취 요인으로 꼽혔던 호혜원이 터전을 옮기게 됐지만 악취 민원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목포해양대 실습생 파견 기준 마련해야..기준 없어
해외 실습 도중 카타르에서 숨진 목포해양대 3학년 장모씨의 사망을 계기로 해양대 실습생 파견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해양대의 외항선 승선 실습은 해외 6개월 과정으로 항해전공 55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그동안 근로계약 등 기준 없이 관행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