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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선상무지개학교 24일 국제항해 나서
전라남도교육청 선상무지개학교 참가자들이 입교식을 갖고 국제항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 220명은 오는 24일, 목포해양대 실습선 2척을 타고 14일동안 중국 상하이와 일본 후쿠오카 등 국제항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의 선상무지개학교는 학생들이 항해와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리더십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오토바이로 고속도로 불법 주행 40대 입건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탄 혐의로 49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8시 30분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성 장성IC에서 정읍 방향으로 40km가량을 명품 수입 오토바이를 타고 불법 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오토바이는 이륜차로 분류돼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밭일 나간 80대 노인 열사병 추정 사망
어제(21) 오후 4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농로에서 80살 A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전에 밭일 등을 하러 나간 A씨의 몸에 열상이 남아 있던 점을 토대로 열사병으로 인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화물차에서 석고보드 추락...교통 정체
오늘 오전 11시 반쯤 여수시 여천동의 한 사거리에서 21톤 트럭에 실려있던 석고보드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석고보드 수거 작업에 3시간이 걸리면서 주변을 통행하던 차량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적재물 추락방지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완도군, 세종시에서 '전복데이' 행사 개최
완도 특산물인 전복 직판행사가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광장에서 이틀동안 열렸습니다. 완도군과 한국전복유통협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직판행사에서는 완도산 전복이 시중 가격보다 20~30% 정도 저렴하게 판매돼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완도군은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에게 전복 먹기를 권장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전복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미술관 섬' 고흥 연홍도..도선 취항
섬 전체가 미술관으로 알려지며 '가고싶은 점'으로 선정된 고흥 연홍도에 중형 도선이 공식 취항합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도서종합개발사업비 5억원이 투입돼 오늘(22) 취항식을 갖은 '연홍호'는 앞으로 금산면 신양항에서 연홍도를 하루 7차례 왕복하게 됩니다. 고흥군은 2018년까지 봉래면 애도, 도화면 죽도 등에도 주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2018 진로진학 박람회 열려
최신 대입 정보와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진로진학 박람회'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110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1대1 입시 상담을 실시하고, 수시 전략 설명회와 EBS 학습법 특강도 마련돼 있습니다. 또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전남도, 정부 추경서 현안 국고예산 884억 확보
전라남도는 오늘 국회에서 최종 의결된 2017년 정부 추경 예산에 30여개 전남 주요 현안 예산 884억원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현안 예산은 영산강 4지구 대단위 농업개발 사업 100억원,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 62억원,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 29억 7천만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추경 예산 확보로 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압록강 너머로 북한이..
◀ANC▶ 중국 단동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는 손만 뻗으면 닿을 정도로 가까운데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상흔을 안고 있는 압록강 단교에서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은 분단의 현실을 눈과 마음에 눌러 담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단둥항에서 차로 1시간 가량 떨어진 국경지역. 멀리 북...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찜통 더위.. 물 찾아, 얼음 찾아
◀ANC▶ 오늘도 푹푹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시민들은 해수욕장과 빙상장 등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휴일 표정을 김양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배구장이 들어섰습니다. 더위를 뚫고 시원한 강스파이크를 날립니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밭에서 점프하다 보면 금세 녹초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