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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학생 스쿨존서 대형트럭에 치여 숨져
(앵커) 광주에서 고3 수험생이 대형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밤새 추석 택배 물량을 이송한 운전자가 귀가하는 길에 학생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 트럭이 횡단보도 한 가운데에 비상등을 켜고 서 있습니다.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고3 수험생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7일 -

생기부 조작 왜?
(앵커) 이 학교와 교사들의 비뚤어진 일탈 행위는 이른바 명문대를 몇 명 보냈느냐로 진학 성적을 평가하는 관행 때문입니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의 비중이 높아진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0명 중 7명은 수시모집을 통해 대학에 가는 상황에서 학생부는 중요한 평가 지표입니다. 특히 교과 성적 뿐만...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7일 -

'명문대 위해' 생활기록부 조작
◀ANC▶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명문대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성적 우수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장이 지시에 따라 일부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이 학교 교장은 좋은 성적으로 1학년 1학기를 마친 1등급 학생 10여명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의 한 사립여고가 명문대 진학을 위해 학생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사실이 경찰 수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학부모와 교사간 돈도 오갔습니다. ********* 등교길의 고3 여학생이 스쿨존에서 추석 택배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의 대형 화물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 광주시와 순천시가 유치경쟁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7일 -

기상청은 '피난청'..더위 피해 옮긴다?
◀ANC▶ 이렇게 도심 열섬현상이 심해지면서 기상청의 관측 자료가 시민들의 체감 기온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은 자꾸만 관측장비를 시원한 곳으로만 옮기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풍암동에 있는 자동기상관측장비, AWS가 오늘 측정한 최고 ...
2016년 09월 07일 -

기상청은 '피난청'..더위 피해 옮긴다?
◀ANC▶ 이렇게 도심 열섬현상이 심해지면서 기상청의 관측 자료가 시민들의 체감 기온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은 자꾸만 관측장비를 시원한 곳으로만 옮기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풍암동에 있는 자동기상관측장비, AWS가 오늘 측정한 최고 ...
2016년 09월 07일 -

생활기록부 파문2 - 생기부 조작 왜?
(앵커) 이 학교와 교사들의 비뚤어진 일탈 행위는 이른바 명문대를 몇 명 보냈느냐로 진학 성적을 평가하는 관행 때문입니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의 비중이 높아진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0명 중 7명은 수시모집을 통해 대학에 가는 상황에서 학생부는 중요한 평가 지표입니다. 특히 교과 성적 뿐만...
한신구 2016년 09월 07일 -

생활기록부 파문2 - 생기부 조작 왜?
(앵커) 이 학교와 교사들의 비뚤어진 일탈 행위는 이른바 명문대를 몇 명 보냈느냐로 진학 성적을 평가하는 관행 때문입니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의 비중이 높아진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0명 중 7명은 수시모집을 통해 대학에 가는 상황에서 학생부는 중요한 평가 지표입니다. 특히 교과 성적 뿐만...
한신구 2016년 09월 07일 -

생활기록부 파문1 - '명문대 위해' 생활기록부 조작
◀ANC▶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명문대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성적 우수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장이 지시에 따라 일부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이 학교 교장은 좋은 성적으로 1학년 1학기를 마친 1등급 학생 10여명을 ...
2016년 09월 07일 -

생활기록부 파문1 - '명문대 위해' 생활기록부 조작
◀ANC▶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명문대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성적 우수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장이 지시에 따라 일부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이 학교 교장은 좋은 성적으로 1학년 1학기를 마친 1등급 학생 10여명을 ...
201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