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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동구 계림 4구역 재개발사업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이 현 집행부 해임에 이어 시공사 교체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 광주시가 유기동물보호소 관리와 운영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운영 공백까지 우려되는 상황인데, 어떤 사정이 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 5.18 36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강진, 백운동 추가 발굴 고민
◀ANC▶ 조선시대 대표적인 정원인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복원 과정에서 고려시대 건물터와 유물들이 다량 출토됐습니다. 추가 발굴조사와 복원 문제를 놓고 논란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깊은 계곡과 상록수림,소박한 건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길도 부...
문연철 2016년 05월 24일 -

강진, 백운동 추가 발굴 고민
◀ANC▶ 조선시대 대표적인 정원인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복원 과정에서 고려시대 건물터와 유물들이 다량 출토됐습니다. 추가 발굴조사와 복원 문제를 놓고 논란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깊은 계곡과 상록수림,소박한 건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길도 부...
문연철 2016년 05월 24일 -

[대담]이정현 광주전보문화산업진흥원장에게 국비지원사업 확보 의미를 듣다
그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정현 원장과 함께 이번 국비 지원 사업의 의미와 앞으로의 추진 계획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질문1 원장님, 지난 1월 바로 이 자리에 출연해서 올해 3백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하셨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카드뉴스] '3.3.3 양치질 법칙'만 지키시나요?
하루에 세 번, 밥 먹고 3분 이내에, 3분 동안 하면 좋은 행동. 바로, 양치질입니다. 3.3.3 양치질 법칙을 지키는 것 만큼 올바른 칫솔질과 치약 선택도 중요합니다. 치약을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충치가 잘 생기는 사람은 '불소' 함량이 많은 치약을 사용하면 좋고, 잇몸 염증 예방에는 '염화나트륨'이 많으 ...
이서하 2016년 05월 23일 -

[카드뉴스] '3.3.3 양치질 법칙'만 지키시나요?
하루에 세 번, 밥 먹고 3분 이내에, 3분 동안 하면 좋은 행동. 바로, 양치질입니다. 3.3.3 양치질 법칙을 지키는 것 만큼 올바른 칫솔질과 치약 선택도 중요합니다. 치약을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충치가 잘 생기는 사람은 '불소' 함량이 많은 치약을 사용하면 좋고, 잇몸 염증 예방에는 '염화나트륨'이 많으 ...
이서하 2016년 05월 23일 -

[대담]국민의당 광주 북을 최경환 당선자에게 포부를 듣다
제 20대 국회가 일주일 뒤 개원합니다. 여소야대, 3당 체제로 바뀐 정치구도에서 '식물 국회'라는 오명을 벗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할 지 지켜봐야 겠는데요. 광주에서 새로 국회에 입성하는 초선 당선자들에게서 앞으로의 포부 듣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국민의당 최경환 당선자가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박수인 2016년 05월 23일 -

[대담]국민의당 광주 북을 최경환 당선자에게 포부를 듣다
제 20대 국회가 일주일 뒤 개원합니다. 여소야대, 3당 체제로 바뀐 정치구도에서 '식물 국회'라는 오명을 벗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할 지 지켜봐야 겠는데요. 광주에서 새로 국회에 입성하는 초선 당선자들에게서 앞으로의 포부 듣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국민의당 최경환 당선자가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박수인 2016년 05월 23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6] -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없이 - 황보영국 外 편
(앵커) 5.18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부산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이름도 명예도 없이 스러져간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가 기억해줘야 할 그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7년 6월 항쟁 직전, 부산의 민심은 들끓고 있었습니다. 그 해 1월, 부산 출신의 서울대생 박종철 씨가경찰의 ...
김철원 2016년 05월 23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6] -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없이 - 황보영국 外 편
(앵커) 5.18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부산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이름도 명예도 없이 스러져간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가 기억해줘야 할 그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7년 6월 항쟁 직전, 부산의 민심은 들끓고 있었습니다. 그 해 1월, 부산 출신의 서울대생 박종철 씨가경찰의 ...
김철원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