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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세월호 제2차 청문회 열린다
◀ANC▶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두번 째 청문회가 내일(28)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청문회 장소로 국회 사용이 거부당하는 등 총선 정국 속에 외면받고 있지만 침몰 원인 규명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2차 청문회는 서울시청...
김진선 2016년 03월 27일 -

여수, 택시 보조금 "예산부터 제대로..."
◀ANC▶ 카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지역 일부 지자체에서는 택시에 카드 수수료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수지역 택시 기사들은 지난해 두 달 치에 가까운 보조금을 받지 못해 불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택시에 설치된 카드결제 단말기. [C/G 1 - 투명] 여수시는 이 ...
문형철 2016년 03월 27일 -

여수, 택시 보조금 "예산부터 제대로..."
◀ANC▶ 카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지역 일부 지자체에서는 택시에 카드 수수료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수지역 택시 기사들은 지난해 두 달 치에 가까운 보조금을 받지 못해 불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택시에 설치된 카드결제 단말기. [C/G 1 - 투명] 여수시는 이 ...
문형철 2016년 03월 27일 -

[카드뉴스] 일자리도 지역마다 달라요
우리지역의 일자리 얼마나 있을까요? 지난 한해 지역별로 얼마나 일자리가 있었는지 조사한 결과, 서울이 전국 채용공고수의 40%로 일자리가 가장 많았고요. 광주는 전국 채용공고수의 1.8%, 전남은 0.8%에 머물렀습니다. 우리지역의 일자리가 많지 않다는 것은 익히 들었던 이야기인데요. 적은 일자리의 대다수가 은행과 ...
이서하 2016년 03월 26일 -

[카드뉴스] 일자리도 지역마다 달라요
우리지역의 일자리 얼마나 있을까요? 지난 한해 지역별로 얼마나 일자리가 있었는지 조사한 결과, 서울이 전국 채용공고수의 40%로 일자리가 가장 많았고요. 광주는 전국 채용공고수의 1.8%, 전남은 0.8%에 머물렀습니다. 우리지역의 일자리가 많지 않다는 것은 익히 들었던 이야기인데요. 적은 일자리의 대다수가 은행과 ...
이서하 2016년 03월 26일 -

총선 - '경제'·'농촌 수호'로 표몰이
◀ANC▶ 총선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첫 공략지역을 전남으로 정하고 초반 기선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종인 대표등 주요 지도부가 경제 이슈 띄우기와 국민의당 견제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더불어 민주당이 총선 초반 공략지로 호남, 그중에서도 순천을 택...
박광수 2016년 03월 26일 -

총선 - '경제'·'농촌 수호'로 표몰이
◀ANC▶ 총선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첫 공략지역을 전남으로 정하고 초반 기선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종인 대표등 주요 지도부가 경제 이슈 띄우기와 국민의당 견제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더불어 민주당이 총선 초반 공략지로 호남, 그중에서도 순천을 택...
박광수 2016년 03월 26일 -

총선 - 깜깜이 선거...토론으로 검증
(앵커) 유례없는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이번 선거에서는 후보들을 검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MBC는 가급적 TV 토론회를 자주 열어 비교 검증의 기회를 유권자들께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 서구갑 토론회 내용을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후보자들의 토론은 경제 문제에 집중됐습...
윤근수 2016년 03월 26일 -

총선 - 깜깜이 선거...토론으로 검증
(앵커) 유례없는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이번 선거에서는 후보들을 검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MBC는 가급적 TV 토론회를 자주 열어 비교 검증의 기회를 유권자들께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 서구갑 토론회 내용을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후보자들의 토론은 경제 문제에 집중됐습...
윤근수 2016년 03월 26일 -

주민주도 농촌운동 추진...마을 정비사업 본격화
봄 영농철을 앞두고 주민 주도 마을 정비사업이 이뤄집니다.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은 2단계로 추진되는데, 1단계는 논밭축사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2단계는 꽃 묘목을 심고 담장하천을 정비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이어집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793개 마을에서 만6천명이 참여했고, 행복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