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륜 협박(사건 종합리포트)
◀ANC▶ 러브호텔에서 불륜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불륜을 폭로하겠다는 40대 남자의 협박에 못이겨 수천만원을 뜯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영팔 기잡니다. -------◀END▶ 러브호텔을 찾은 불륜의 남녀들이 범행의 표적이 됐습니다. 46살 김춘일씨는 러브 호텔 주변에서 몰래 차량 번호를 알아내 낸 뒤 화재 보험회사...
정영팔 2002년 02월 01일 -

2/1 아침성금방송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남면 분향1리 35만원, 분향3리 32만원, 평산2리 24만원, 마산주민 23만원, 월곡1리 21만원, 행정1리 20만원, 장평.불정주민 19만원씩, 월정2리 18만원, 자풍.녹진2리주민 16만원, 덕성1리.중태.월산주민들이 각 15만원씩을 보내주셨습니다. 분향4리 14만원, 동태주민 13만원, ...
광주MBC뉴스 2002년 02월 01일 -

전남도, 연어 방류사업 확대
섬진강과 탐진강 등 주요하천에 연어가 대량 방류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구례 토지면 간전교 부근 섬진강과 강진군 군동면 탐진강에 각각 50만마리와 10만마리의 연어 치어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매년 사업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강원 양양내수면 연구소에서 수정란을 가져와 장성 내수면 시험장...
김건우 2002년 02월 01일 -

중앙 초등학교 건물 일부 철거
9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광주 중앙초등학교 일부 건물이 학생수의 감소로 철거됩니다. 광주 중앙초등학교는 학생수의 감소로 3년전부터 사용을 하지 않은 도로변 건물에 대한 철거 입찰을 거쳐 다음 달부터 철거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학교측은 해마다 학급 수가 줄어 들어 빈 교실이 늘어나 철거를 결정했다며 건물...
이재원 2002년 02월 01일 -

신설 법인 10곳중 8곳이 자본금 2억 5천 미만
광주,전남지역에서 신설되는 법인 10곳 가운데 8곳이 자본금 2억 5천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지역본부가 지난 해 신설된 법인을 자본금 규모별로 분석한 결과 자본금 1억원 이상에서 2억 5천만원 미만이 전체의 42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또 자본금이 1억원 미만인 업체도 전체의 40 퍼센트를 차지해 ...
조현성 2002년 02월 01일 -

담배값* LP가스 인상
◀VCR▶ 담배값과 LP가스 요금이 오늘부터 오릅니다. 담배인삼공사에 따르면 건강보험 부담금이 담배에 부과됨에 따라, 오늘부터 에쎄는 3백원, 타임과 디스, 시나브로등은 각각 2백원씩 인상됐습니다. 말보로와 마일드 세븐등 수입 담배도 2백원씩 올랐으며, 던힐 인터내셔널은 5백원이 인상됐습니다. 오늘부터 공급가가 ...
한신구 2002년 02월 01일 -

러브호텔 불륜 협박 돈 뜻어
러브호텔에서 차량 번호를 알아낸 뒤 불륜관계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 가로챈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불륜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하는 수법으로 돈을 갈취해온 혐의로 신안군 지도면 46살 김춘일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러브 호텔에서 차량 ...
정영팔 2002년 02월 01일 -

경찰,설 전후 근무기강 감찰
전남지방 경찰청은 설명절을 전후에 자칫 경찰의 기강이 해이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전개되고 있는 사건청탁 안하고 안받기 운동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감찰활동의 역점을 둘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사기진작을 위해 선행수범 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
정영팔 2002년 02월 01일 -

영광 원자력 1호기 발전 일시 중단
영광 원전 1호기의 발전이 정비를 위해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영광 원자력 발전소는 지난 2000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무고장 운전을 해온 원전 1호기의 정비가 예정돼 있어 오늘 밤 자정부터 발전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영광 원자력 발전소는 오는 3월 13일까지 실시되는 정비 기간에 원전의 연료를 교체하고 안전성 ...
이재원 2002년 02월 01일 -

국가사무지방이양(리포트)
◀ANC▶ 중앙권한의 지방이양과 관계법령의 개정에 따라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으로 대폭 사무가 위임돼 앞으로 주민편의의 행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사무는 일선 자치단체로 일만 이양됐을뿐 인력과 장비,예산등 권한은 넘겨지지 않아 오히려 부담만 주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
황성철 2002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