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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예산부당편성
도내 일부 자치단체가 주요사업을 추진하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심사를 거치지 않고 예산을 편성 집행해 오다 전라남도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VCR▶ 여수시는 29개 주요사업에 대해 관계규정에 따라 재정 투융자 심사를 거친후 예산을 편성해야 하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또한,무술목유원지 개발사업...
황성철 2001년 10월 10일 -

한중 서법 전시회
한국과 중국 서예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서법 예술인 협회 광주지회와 중국 광동성 서법가 협회는 오는 13일까지 광주 남도 예술회관에서 한국과 중국의 서예 작품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서예작가 2백여명이 한글과 초서,행서,전서,예서 등 다양한 서체를 선보...
윤근수 2001년 10월 10일 -

전국체전개막
제82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오후3시 충남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동안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VCR▶ 16개 시.도와 12개 해외동포들로 역대 최대규모인 2만2천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체전은 38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을 가지고 천안을 비롯한 충남도내 8개 시.군에서 분산개최됩니다. 선수와 임원등 ...
광주MBC뉴스 2001년 10월 10일 -

전교조 조퇴투쟁과 마찰 예상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집회 참석을 위해 집단 조퇴하기로 함에 따라 교사와 학교장 사이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전교조 시도지부 소속 교사들은 오늘 광주역에서 열릴 교육주체 결의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학교장에게 각각 조퇴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장들은 비록 수업 결손이 없더라도 근무 시간에 노조 활동을 ...
윤근수 2001년 10월 10일 -

통추위 시의회 규탄 집회
광주 전남 통합추진위원회가 오늘 광주시 임시회 개회에 맞춰 시도 통합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통추위는 광주시와 시의회가 시도 통합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도청 이전을 방조하고 있다며 광주시의회의 임시회가 시작되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청 앞에서 광주시와 시의회를 규탄하는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
박수인 2001년 10월 10일 -

밀수 증가 대형화 추세
◀VCR▶ 광주.전남지역을 통한 밀수가 크게 늘고, 밀수 금액도 대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 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적발된 밀수 행위는 모두 49건에 245억원에 이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190억원에 비해 28% 늘어난 것으로 한 건당 금액도 5천만원을 넘는 것입니다. 밀수 품목으로는 중국산 옥돌과...
한신구 2001년 10월 10일 -

강간 치상 복역후 다시 무고 혐의 기소
광주 지검 형사3부는 법정에서 허위로 진술을 했다며 강간피해자 부부를 고소한 광주시 누문동 22살 이모씨에 대해 무고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2월 40살 박모여인을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중 가석방된 뒤 피해자 박씨 부부가 법원에서 위증했다며 광주지검에 고소했...
이재원 2001년 10월 10일 -

지방대 교수 확보율 저조
지방 대학의 교수 확보율이 전국 평균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별 교수 확보율에 따르면 전남대는 63.7% 목포대 61.7% 순천대는 62.1% 등으로 세 대학 모두 국립대 평균인 64.5%에 못미쳤습니다. 또 조선대와 호남대,동신대 등 사립대학의 교수 확보율도 전국 사립대 평균에 비해 많게는 10% 포인트 이상...
윤근수 2001년 10월 10일 -

주암호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시급
주암호의 수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리 정보 시스템이 구축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남대에서 열린 농업과 환경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전남대 양홍모 교수는 주암호 유역의 오염원과 수질현황, 생태자료 등을 통합한 GIS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교수는 GIS 데이터베이스...
윤근수 2001년 10월 10일 -

중국정부, 해상 사체유기자 엄벌 요구
중국 정부가 밀입국자 수장 사건 관련자들을 엄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중국 대사관이 오늘 상무관을 보내 사건 경위를 신속하게 통보해 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이번 사건 관련자들을 엄중 처벌하고 생존자들은 하루속히 귀국시켜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01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