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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지 수요 전망
◀ANC▶ 광주 첨단 2단계 개발면적이 당초 예정보다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송암 산업 단지등 노후된 공업 지역의 용도를 변경하는 작업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수인 광주시의 도시 계획 면적에서 산업용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2.78%로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이미 조성된 산업단지 가운데 분...
박수인 2001년 07월 23일 -

광주-삼원)러브호텔 논란 일단락R
◀ANC▶ 주택가 밀집지역에 러브 호텔등 위락시설 허가 논란이 잠재워지고 있습니다. 개정된 도시계획법 시행으로 이들 시설에 대한 허가 규정이 명백해졌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신흥 택지지구의 러브호텔 논란이 들끓었던 지난해 11월, 광주 북구청은 일곡 지구에 있는 한 건물을 숙박 시설로 용도변경하겠...
한신구 2001년 07월 23일 -

노인교통교육과 위안행사
◀ANC▶ 최근 노인 교통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노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VCR▶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노인 백여명을 대상으로 교통표지판 확인, 횡단보도 건너는 요령 등 교통안전교육에 나섰습니다. 또 경찰 농악대와 민요팀 공연 등 위안행사를 통해 노인들...
이계상 2001년 07월 23일 -

저녁날씨
◀ANC▶ 오늘도 광주와 전남지방은 30도를 넘는 불볕더위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구례가 35.2도, 광주가 33.2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를 훨씬 웃도는 더위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도 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겠고 내일도 광주지역 낮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오전...
박수인 2001년 07월 23일 -

새와의 전쟁 '끝'(슈퍼 포함)
◀ANC▶ 과수재배 농가들은 수확기가 되면 과일을 쪼아먹는 새들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새들에게 죽지않을 만큼의 독극물을 먹여서 농사를 망치지 못하게하는 방법이 개발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농민과 새들과의 전쟁은 수확기만 되면 어김없이 반복되는 연례 행삽니다. 반사경을 달아보기도하고 대포도 쏘...
조현성 2001년 07월 23일 -

주요뉴스
길가, 에어콘 실외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더위에 지친 행인들을 더욱 짜증나게 하고 있습니다 --------------------- 내년도 광주 전남 대학에 IT 즉 정보기술 학과의 정원이 3백 50명 늘어납니다 ----------------------- 내년 시도지사 선거를 비롯해 8개 단체장 선거에 시민단체의 지원을 받는 시민후보가 출마하...
김건우 2001년 07월 23일 -

첨단 2단계 개발 축소돼야
◀ANC▶ 광주 첨단 2단계 개발면적이 당초 예정보다 축소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이 광주시의 의뢰로 광주지역의 산업용지 수요를 연구한 결과 첨단 2단계 개발면적을 당초 고시된 4백80만 제곱미터에서 2백만 제곱미터로 축소해야 된다고 지적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은 또 오는 2010년까지 56만제...
박수인 2001년 07월 23일 -

폐교 골치덩어리 R
◀ANC▶ 시도 교육청이 학생수 감소등으로 생긴 폐교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잘못된 법규는 폐교 매각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박용백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92년 폐교된 담양 창평 모 초등학교 분교. 문닫힌 학교에 잡초가 무성하고 건물 유리창이 깨져 산산조각나 있습니다 폐교된지 10년...
2001년 07월 23일 -

전문건설업체 1년 공공공사 입찰 백회이상
◀ANC▶ 지역 전문 건설업계가 1년에 백차례 이상 공공공사 입찰에 참여해 수수료 지출이 심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VCR▶ 전문 건설협회 전남지회가 회원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결과, 250개 업체의 공공 공사 입찰참여 횟수는 한해평균 109회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른 입찰 수수료도 업체평균 3백만원에 이르고 있습...
한신구 2001년 07월 23일 -

일본 역사왜곡 바로잡기 강의및 결의대회
◀ANC▶ 지역 주민들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을 규탄했습니다 ◀VCR▶ 광산구 주민 5백여명은 오늘 광산구청 주관으로 열린 일본 역사 왜곡 관련 특별 강좌를 듣고 일본의 새교과서 채택을 막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광산구민들은 결의문을 통해 일본 정부가 왜곡된 교과서를 빠른 시일내에 수정해 줄 것을 촉구...
이계상 2001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