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지역 시위.집회 관련 사법처리 급
올 상반기 광주.전남지역에서 집회나 시위와 관련해 사법처리된 사람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발생한 시위와 집회는 대학생 시위 45건과 집단민원 120건, 노사관계 127건 등 모두 34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집회.시위 건수는 지난해 같은 ...
김건우 2001년 07월 24일 -

광주.전남서도 지방세 유용 잇따라 적발
인천에 이어 광주.전남지역에서도 금융권 직원들이 지방세를 가로채거나 유용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돼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채권확보를 위해 등록세 영수증을 허위작성한 혐의로 모 농협 한모(39) 과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3월 이모씨가 경매를 통해 취...
김건우 2001년 07월 24일 -

호남오픈골프대회-R
◀ANC▶ 국내 골프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01 호남오픈골프대회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승주컨츄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대회에 저희 광주문화방송은 지역방송으로는 처음으로 마지막라운드를 전국으로 생방송할 계획입니다. 민은규기자가 보도합니다. effect--------- 올 시즌 국내 남자프...
광주MBC뉴스 2001년 07월 24일 -

부인 살해 자신은 중태
◀ANC▶ 부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던 40대 남자가 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VCR▶ 오늘 새벽 4시 50분쯤 광주시 동림동 한 아파트 48살 서모씨 집에서 서씨가 자신의 아내 41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문을 잠근채 경찰과 대치극을 벌였습니다. 경찰이 급습했을때 ...
이재원 2001년 07월 24일 -

채권자 생매장 위협
◀ANC▶ 빚을 갚지 않는 채무자를 생매장시키려던 채권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 경찰서는 건설업자인 박모씨와 박씨의 고향 후배 조모씨 등 4명에 대해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3월 9천만원을 빌려간 김모씨가 사업 난으로 빚을 갚지 못하자 김씨를 협박해 2억원...
박수인 2001년 07월 24일 -

부인 살해 자신은 중태(리포트)
◀ANC▶ 오늘 새벽 광주에서는 40대 남자가 자신의 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하고 자신은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정영팔 기잡니다. ------------------- 사건이 발생한 것은 오늘 새벽 4시 50분쯤입니다. 광주시 북구 동림동 모 아파트 48살 서모씨 집에서 심한 부부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
정영팔 2001년 07월 24일 -

날씨
◀ANC▶ 오늘도 광주와 전남지방은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광주지방은 고기압이 영향으로 구름만 조금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남 내륙 산간지방에는 오후 한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예상돼 계곡의 야영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도 광주지방은 아...
박수인 2001년 07월 24일 -

동성연애 미끼 금품 갈취
◀ANC▶ 광주 서부경찰서는 동성연애를 해온 대학교수를 협박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37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6월 목욕탕에서 만난 모 대학 교수 50살 송 모씨가 지난 3월부터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동성연애 사실을 가족과 대학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2백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이계상 2001년 07월 24일 -

호남오픈골프 개막-리포트
◀ANC▶ 저희 광주문화방송과 스포츠 서울이 공동으로 마련한 2001 호남오픈골프대회가 오늘 승주 컨츄리클럽에서 개막돼 나흘동안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모두 155명이 참가한 첫날 라운드에서는 무명의 신인 김종명이 7언더파를 몰아치며 김완태와 함께 선두에 나섰습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 effect---- 지난해...
광주MBC뉴스 2001년 07월 24일 -

CP]채무자 생매장 위협(수퍼)
◀ANC▶ 빚을 갚지않은 채무자를 산속에 생매장시키려던 채권자와 해결사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 ◀VCR▶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박모씨는 지난 3월 건설업을 하는 김모씨에게 사업자금 9천만원을 빌려줬습니다. 김씨의 사업이 악화되자 박씨는 김씨 소유의 5천3백만원짜리 아...
이계상 2001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