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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박근혜 대통령 '퇴진하라'
(앵커)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첫 주말 .. '국정 농단' 의혹에 분노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국공립 대학생들도 '최순실 게이트'를 긴급 의제로 채택하는 등 반발과 퇴진 요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SYN▶ 퇴진하라.. 퇴진하라.. 5월 영령들이 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정 농단' 의혹에 분노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거리에 나섰습니다. 전국 대학생들은 '최순실 게이트'를 긴급 의제로 채택했습니다. ** '뇌물 수수' 등 계약 행정의 비리를 끊기 위한 개선안이 마련돼 시행에 들어갑니다. ** 인터넷 등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전남 관광지는 여수였습니다 지역별 편차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보이스피싱 인출 시도 50대 남성 검거
보이스 피싱으로 입금된 피해자의 돈을 인출하려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그제 낮 12시 20분쯤 광양시 중마동 모 은행에서 자신의 통장에 입금된 피해자 돈 4백여 만 원을 인출하려한 혐의로 53살 최 모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최씨는 보이스 피싱 조직원으로부터 통장대여 명...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송아지 가격 큰 폭 하락..농가 입식 고민
고공행진하던 산지 송아지 거래가격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농협 축산정보센터에 따르면 전국 가축시장의 평균 거래가격은 암송아지가 289만8천 원, 수송아지 343만 5천 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지난 6월과 비교해 각각 33만 원과 58만 원 떨어졌습니다. 송아지 가격 하락은 계속 이어질 전망인데 김영란법 등에 따른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손학규 고문 30일 강진에서 북콘서트
손학규 동아시아미래재단 상임고문이 내일(30) 오후 1시 강진아트홀에서 북콘서트를 통해 정계복귀 후 첫 공개행보에 나섭니다. 손학규 고문의 북콘서트 사회는 방송인 임백천씨가 맡아 손고문이 2년간 머물렀던 강진을 회고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손학규 고문은 지난 20일 정계복귀 선언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 "소통 화합으로 변화"
정승 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은 7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강한 도전정신과 화합, 소통으로 농어촌의 새로운 역사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사장은 기후변화와 시장 개방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비한 정책을 세우는 데 주도적인 역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청년 예술인 지원센터 개관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도울 지원센터가 광주 사직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 예술인 지원센터는 창작 공간 뿐만 아니라 교육과 교류 등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고,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센터를 마련한 광주시립미술관은 지역 예술계와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청년 예술인...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 첫 임시개장 시작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이 임시 개장해 3주간의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기차 터널 모양으로 연출된 입구와 내부 미디어아트 조명으로 정취를 살린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에는 30여개의 매대가 준비돼 손님 맞이에 나섭니다. 광주 동구가 10억원을 투입한 야시장은 수산물 특화시장이며, 3주간 금요일과 토요일 시범운영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투자금 갖고 잠적한 증권사 직원 자수해
고객 투자금을 챙겨 달아났던 증권사 직원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의 한 증권사에 근무하면서 고객 투자금을 챙겨 잠적했던 45세 양 모 씨가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경찰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양씨가 관리하던 고객이 70여 명에다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액만도 50여억 원에 이르고 있다며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 -

10년간 '축사 노예' 부린 전직 도의원 검찰 송치
10년 동안 '축사 노예'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도의원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직 도의원이었던 68살 오 모씨는 현재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사건을 송치 받은 검찰은 학대나 추가 피해자 여부에 대해 보강 수사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27년만에 다시 연락이 닿게된 피해자의 아들 2명과 여동...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