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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이중 언어강사로 양성
결혼이주여성이 모국어를 활용한 이중 언어강사로 취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89명이 이중 언어강사 양성교육을 수료해 이가운데 35명이 방과후 강사와 공공도서관 또는 어린이집 외국어 강사로 취업했습니다. 이중 언어강사 양성교육은 아동과 의사소통, 아동 문제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부부싸움 중 남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남편을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A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7시 55분쯤 광주 광산구 한 주택에서 남편과 함께 술을 마시다 다툰 뒤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목포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 집단 발생
목포에서 단체 여행객들이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9) 저녁 목포의 모 횟집에서 회를 먹었던 단체 여행객 34명이 구토와 복통 등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가운데 18명이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증세가 호전돼 오늘 새벽 모두 퇴원해 숙소로 되돌아갔...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법원 "세월호 부실관제 진도VTS 센터장 징계 위법"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제 업무를 소홀히 했다며 진도 VTS 센터장에게 내려진 징계 처분이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전 진도VTS센터장 46살 김 모 씨가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리고 김 씨가 받은 정직 3개월의 징계를 취소한다고 주문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대폭 확충 고속열차 유지 여부 '탑승률' 관건
수서발 고속열차가 개통하면 호남선의 열차 운행이 두 배 가까이 늘게 됐지만 이용률에 따라서 유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는 수서발 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호남선 고속열차를 현재 왕복 48회에서 86회로 늘리는 내용의 선로 배분 계획을 확정하면서 내년 상반기 수송실적을 토대로 운행 계획을 재조정하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제주 4.3사건 다룬 만화 원작 전시회
제주 4.3 사건을 다룬 만화 '지슬'의 원작 전시회가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원작자 김금숙 씨가 초청됐으며, 제주와 여수, 순천 지역에서 벌어졌던 비극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 4.3사건을 주제로 만들어진 만화 '지슬'은 미국의 소개령...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율촌산단 조속한 조성 촉구
율촌산단 산업용지의 조속한 조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주연창 의원은 최근 해양수산부가 조성하는 율촌 2,3산단의 경우 조성작업이 늦어져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는 이번 달까지 해수부가 구체적 계획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무상급식 특성화 13개 학교로 확대
광주지역 무상급식이 초등학교과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로까지 확대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장휘국 교육감의 핵심 공약중의 하나인 고교 무상급식을 내년에 특성화 학교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학교는 광주 경영고와 광주공고, 자연과학고 등 13개 고교로 수혜 대상은 만 9백여 명에 이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호남고속도로서 차량 3대 연쇄 충돌..4명 중경상
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30) 오전 11시쯤, 호남고속도로 옥과 IC인근 도로에서 24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안전지대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추돌하는 등 차량 2대를 들이받아 이 씨 등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안전지대에 있던 차량을 미처...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 -

손학규 "책임총리 임명해야"..탄핵*하야는 반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책임총리를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오늘(30) '강진일기' 출판기념회에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현 국가적 위기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대통령 탄핵과 하야 요구에 대해서는 "더 큰 혼란만 초래할 것"이라며 부정...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