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뒤 물가 상승' 전망 소비자 많아
1년 후 물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0월의 물가수준전망 CSI, 소비자심리개별지수가 133으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줄었지만 여전히 100을 넘었습니다. 물가수준 전망 CSI가 100을 넘으면 1년 후 물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100 미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2016 광주·전라 수출입기업 채용박람회 열려
2016 광주전라 수출입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조선대에서 열린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지역 소재 대기업과 명품 강소기업 등 21개사와 9개의 취업지원기관이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 상담과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또 대학생이나 구직자는 물론 특성화고에서도 3백여 명이 방문해 높은 구직 열기를 보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개원 10년'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이 개원 10년동안 380명이 넘는 석*박사를 배출하며 전문인력양성의 산실이 되고 있습니다 또 아시아 문화중심도시와 빛가람 혁신도시, 광주 비엔날레 등과 연계해 지역 문화관광 발전의 허브 역할은 물론 대학과 문화 현장을 연결하는 산*학 협동의 모델로 자리잡았습니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농어촌공사 사장 정승 전 식약처장 임명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에 정승 전 식약처장이 임명됐습니다. 정승 신임 농어촌공사 사장은 완도 출신으로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농식품부에서 농촌경제국장과 제 2차관 등을 두로 거쳤습니다. 현 정부 출범 직후에는 2년동안 식약처장을 역임했고, 정치권에 입문해 광주 서구 보궐선거에 출마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기아,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
기아 타이거즈가 오는 3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에 들어갑니다. 다음 달 29일까지 한달동안 계속되는 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테프와 홍건희, 김주형, 한승혁 등 선수 33명이 참가합니다. 선수단은 실전대비 기술과 전술 훈련, 웨이트 트레이닝등 체력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건강한 음식' 화순 힐링푸드페스티벌 개막
건강한 음식을 주제로 한 화순 힐링푸드 페스티벌이 개막됐습니다. 화순군은 '건강한 음식, 맛의 향연'을 슬로건으로 하는 힐링푸드 페스티벌을 오는 30일까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하기로했습니다. 올해 축제기간에는 화순의 명품음식 7가지와 힐링 간식 15가지를 엄선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빛가람 에너지밸리 나주혁신산단 분양 잇따라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나주 혁신산업단지 입주 분양이 늘고있습니다. 나주시는 지난달 6개 기업과 혁신산단 입주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태양광 설비업체 등 7개 기업과 합동 분양 계약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혁신산단 분양률은 18%를 보이고 있고 실제 투자와 착공 기업도 잇따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구호단체 후원금 빼돌린 복지시설 원장 일가족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비영리 국제구호단체 3곳으로부터 받은 1천 9백만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사회복지아동시설 원장 71살 윤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2008년부터 5년동안 윤 씨의 복지시설에서 일한 것처럼 속이고, 물품 가격을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국가보조금 2억 9천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윤 씨의 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김영란법 시행 한 달 광주전남 신고 2건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뒤 한 달동안 광주시에는 신고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고 전라남도에는 2 건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접수된 신고는 버섯과 양주를 집 앞이나 아파트 경비실에 두고 갔다는 도청 산하 공무원들의 신고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제공자가 확인되지 않아 버섯은 사회복지기관에 기탁...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장병완 "임을~ 행진곡 제창 거부도 관여했나"
최순실씨를 거친 뒤 5.18 기념사가 수정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은 국회 예결위에서 최씨와 정부 외부 인사들이 의도적으로 5.18의 의미를 축소 왜곡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의원은 또 5.18 기념사를 왜곡한 상황에 비춰볼 때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하는 것도 연장선상에 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