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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개통, 송정역*광주역 대책 질문 이어져
오늘 시의회 시정질문에서는 KTX와 관련해 송정역과 광주역을 지역구로 하는 의원들의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광산1이 지역구인 이정현 의원은 호남고속철 1단계 개통 이후 송정역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복합환승센터 개발은 지지부진하다며 사업개발방식과 계획에 대한 광주시 입장을 따져물었습니다. 이어 질문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카드뉴스] 구직자 스트레스 주범 1위는?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 뭘까요? 최근, 취업 사이트 '사랑방 잡'이 구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하고 싶은 일 등 목표가 없어서가 32%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부모님이나 주변사람들의 기대, 부담스러운 취업 준비금이 스트레스 주범으로 꼽혔습니다. 그런데요, 스트...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임대주택사업 비리' 도시공사 무더기 입건
(앵커)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임대주택 사업을 하라고 했더니 비리를 저지른 광주도시공사 전현직 임직원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부적합한 원룸을 매입해 결국 서민과 회사에 피해를 입힌 혐의인데요. 공사 임직원과 건축주 사이에서 브로커 역할을 한 언론사 대표도 입건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진실 게임이 시작됐다
(앵커) 김용구 전 자문관에 대한 재판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김 전 자문관은 혐의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검찰은 추가 기소를 예고했습니다. 진실 공방이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은 변호인을 통해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CG...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김용구 자문관 사태 집중포화
(앵커)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사태가 광주시의회의 시정질문에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윤 시장은 거듭 사과하며, 인사 쇄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원들은 김용구 전 자문관 사태와 관련해 광주시 14개 부서가 압수수색을 받을 지경이 되도록 뭐했냐며 시장을 한목소리로 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기아타이거즈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방금 끝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LG를 또 잡았습니다.(이길 경우) ============================================ 기아타이거즈가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LG와의 2차전에서 패배하면서 가을 잔치를 짧게 끝냈습니다.(질 경우)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장흥,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신광하 2016년 10월 11일 -

장흥,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신광하 2016년 10월 11일 -

여수, 고령자 면허반납..시기상조?
◀ANC▶ 최근 고령운전자들이 안전 때문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면허증 반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질적인 혜택도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69살 김 모씨는 운전대를 잡은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예전만큼 도로 위에서 안심하고 운전하기에 ...
보도팀 2016년 10월 11일 -

여수, 고령자 면허반납..시기상조?
◀ANC▶ 최근 고령운전자들이 안전 때문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면허증 반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질적인 혜택도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69살 김 모씨는 운전대를 잡은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예전만큼 도로 위에서 안심하고 운전하기에 ...
보도팀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