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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10월 첫 주말..가을 행사 풍성
◀ANC▶ 이어서 광주,전남권 소식입니다. 주말인 오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들로 풍성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장마다 문화와 예술을 즐기려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10월의 첫 주말 표정,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만국가정원이 산업디자인전 개막에 맞춰 ...
김주희 2016년 10월 01일 -

순천, 10월 첫 주말..가을 행사 풍성
◀ANC▶ 이어서 광주,전남권 소식입니다. 주말인 오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들로 풍성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장마다 문화와 예술을 즐기려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10월의 첫 주말 표정,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만국가정원이 산업디자인전 개막에 맞춰 ...
김주희 2016년 10월 01일 -

해남, 공재의 재발견..군사지도 만들었다
◀ANC▶ 조선후기 시와 글,그림을 비롯해 모든 분야에서 선구자적 재능을 보였던 인물이 공재 윤두서 선생입니다. 지리에도 능통해 현대 지도에 못지않는 정확한 지도까지 만들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하게 꿰뚫어 보는 눈동자와 가늘고 부드러운 선으로 그린 수염. 당시에는 획기적인 ...
문연철 2016년 10월 01일 -

해남, 공재의 재발견..군사지도 만들었다
◀ANC▶ 조선후기 시와 글,그림을 비롯해 모든 분야에서 선구자적 재능을 보였던 인물이 공재 윤두서 선생입니다. 지리에도 능통해 현대 지도에 못지않는 정확한 지도까지 만들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하게 꿰뚫어 보는 눈동자와 가늘고 부드러운 선으로 그린 수염. 당시에는 획기적인 ...
문연철 2016년 10월 01일 -

영광 주택가 우수관에 화학물질 버린 30대 붙잡혀
폐수 처리해야 하는 유해 화학물질을 주택가 인근 우수관에 무단으로 버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제(30) 새벽 3시 30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주택가 인근 우수관에 석유화학물 9톤 가량을 무단으로 버린 혐의로 3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공범으로부터 120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 -

이상기후 자연재해, 전남이 가장 취약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에 전남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동안 국내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 48건 가운데, 전남이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19건, 경남과 충남이 각각 17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재해 유형별로는 폭설 피해가 가장 잦았고, 태풍과 집중호우, 강풍, 이상수온 등으로 인해 농작물과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 -

국립광주박물관 정원 개방 확대
국립광주박물관은 오늘(1일)부터 박물관 정원을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확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원 개방 시간 확대에 따라 박물관 입구에 있는 카페 '자미탄'의 운영시간도 아침 8시부터 밤 9까지 연장될 예정입니다. 광주박물관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휴관 없는 박물관' 정책에 앞서 정원 개방 시간을 늘렸다며,...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 -

이낙연 지사, 전국체전 전남 선수단 격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는 7일 충남에서 개막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순천에서 훈련 중인 전남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전남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3만2천5백점 대의 득점을 목표로 세웠고, 대전, 전북과 10위권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 -

올해 기상청 특보 정확도 크게 하락
올해 기상청의 특보 정확도가 지난 2012년보다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기상청의 올 여름 폭염의 경우 특보 정확도는 78.2%로 2012년 정확도인 82.1%보다 떨어졌으며 호우 특보와 건조 특보도 68.5%와 67.5%로 역시 2012년 보다 평균 5% 하락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 -

"광양항 올해만 30억, 연간 120억 피해"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광양항의 연간 피해 예상규모가 최대 126억원까지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항만공사등으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연말까지 5만 TEU의 물동량 감소가 예상돼 하역료 21억원에 예도선료 등 모두 30억원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특히 한진해운의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