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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서구, 폭염 특별 점검 나서外
광주 서구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와 경로당 등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대학교가 지난해 일*학습병행제 듀얼 공동훈련 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공무원들과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키운 찰옥수수를 지역 내 경로당에 선물했습니다. 나주...
이서하 2016년 08월 05일 -

[한컷뉴스] 서구, 폭염 특별 점검 나서外
광주 서구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와 경로당 등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대학교가 지난해 일*학습병행제 듀얼 공동훈련 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공무원들과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키운 찰옥수수를 지역 내 경로당에 선물했습니다. 나주...
이서하 2016년 08월 05일 -

담양, "축산농가 폭염 대책 세워야"
(앵커) 올 여름 폭염이 계속되면서 축산 농가들의 하루 하루가 비상입니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가축 폐사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출하를 앞둔 토종오리들이 현대식 축사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있습니다. 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았지만 통풍 환기 ...
이계상 2016년 08월 05일 -

담양, "축산농가 폭염 대책 세워야"
(앵커) 올 여름 폭염이 계속되면서 축산 농가들의 하루 하루가 비상입니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가축 폐사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출하를 앞둔 토종오리들이 현대식 축사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있습니다. 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았지만 통풍 환기 ...
이계상 2016년 08월 05일 -

어업허가권 미끼로 5천만 원 가로챈 60대 구속
어업허가권 등을 구해주겠다고 속여 어민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6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해 4월 경남 통영의 한 어민에게 선박과 어업허가권을 구해주겠다며 2천 9백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어민 3명으로부터 모두 5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6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더민주 "이정현 후보 자질이 의심스럽다"
5.18이 호남에 대한 차별과 소외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는 새누리당 이정현 당대표 후보의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자질이 의심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민주의 기동민 원내 대변인은 광주시민들의 저항은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인데도 광주 민주화운동을 지역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보성 담살이 의병장 안규홍 창작극 서울 공연
구한말 머슴 출신의 항일 의병장인 안규홍 장군을 다룬 창작극이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공연됩니다. 보성군은 안규홍 장군의 활약상을 다룬 창작극 '담살이 의병장 안규홍' 공연을 오는 18일 강남구민회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안규홍 장군은 구한말 호남지역 항일항쟁을 이끈 의병장이지만 머슴 출신이라는 점 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나주시 안심 귀가 서비스 시행
나주시는 밤늦게 공부하는 고교생의 안전한 하교를 돕기 위해 '안심 귀가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는 대중교통이 끊기는 밤 10시 이후에도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고등학생들이 안심하고 귀하 할 수 있도록, 지역내 11개 고등학교를 경유하는 노선에 밤 9시40분부터 자정까지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광명주택 분양 계약자 큰 피해 없을 것"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명주택이 부도처리 돼 채무자 사고가 발생했지만 분양 계약자는 분양 보증에 따라 보호를 받을 수 있어 큰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또 납부한 입주금을 환급하거나 잔여공사를 이행해 분양 계약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교육감 선거권 연령 16살로 하향 조정 법안 발의
교육감 선거권 부여 연령을 16살로 낮추는 법안이 발의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현행법이 선거권 연령 기준을 만 19살로 규정해 교육 제도의 이해당사자인 청소년이 선거와 정책 등에 제 목소리를 내지못한 채 소외되고 있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