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여교사 학부형 등 3명에게 성폭행*추행
전남의 모 학교에 근무 중인 20대 여교사 A 씨가 학부형 등 3명에게 연달아 성폭행과 추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A 씨는 지난 달,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학부형 2명과 저녁식사 겸 술자리를 마친 뒤 관사에 데려다주겠다고 나선 학부형 2명과 주민에게 관사 안에서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광주 모 사립학교법인 이사장 등 2명 채용비리 구속
광주의 모 사립학교법인의 이사장과 법인실장이 교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구속된 차 모 이사장과 정 모 법인실장은 법인 산하 교사 채용 과정에서 교사지망생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금품을 준 교사지망생이 채용이 되지 않자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마을 공동급식 인기몰이
(앵커) 요즘 농촌에서는 일손이 부족해서 새참 준비할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서 도입한 마을 공동급식 제도가 좋은 반응 속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영농철을 맞아 농민들이 들녘에서 모를 심고 있습니다. 이앙기를 이용해 모를 심다보니 일을 도와주는 농민에게 점심이라도 대접해야하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안타까운 사연에 도움의 손길 잇따라
(앵커) 야근을 마치고 귀가하다 투신한 20대에 깔려 변을 당한 40대 공무원 가장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남겨진 만삭의 부인과 어린 자녀 소식이 알려지면서 공무원 가족을 돕기 위한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20대와 충돌해 갑자기 사망한 곡성군청 7급 공무원 양...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아셈문화장관회의 준비상황 점검
아셈 문화장관 회의를 20일 앞두고 광주시가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광주시는 아셈 문화장관 회의를 광주 발전과 국제 홍보의 계기로 삼기 위해 문화 관광과 홍보, 경관 정비와 의전 준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각국의 대표단이 남도 문화의 풍류와 멋을 느낄 수 있도록 문화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광주문화를 세계에
(앵커) 광주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굵직한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장관들이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국내외 웹콘텐츠 제작자들도 광주에 모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오는 22일부터 사흘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굵직한 문화행사들이 이달 말에 잇따라 펼쳐질 예정이어서 '문화도시 광주'를 나라 안팎에 알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만삭의 아내와 어린 자녀를 남기고 숨진 곡성군청 공무원 가족을 돕기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아쉬운 농...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나주시 무허가 축사 양성화 대책 추진
나주시가 불법 무허가 축사에 대한 양성화 대책을 추진합니다. 나주시는 지난 2008년 10월 이전에 건축된 무허가 축사를 대상으로 오는 2018년 3월까지 양성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무허가 축사를 양성화하고자하는 농가는 불법 건축물을 측량한 뒤 자진 신고해야하고, 기한 내 신고되지않은 축사에 대해서는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한컷뉴스] 동구 '청춘다방' 문 열다 外
조선대학교병원이 중증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광주 남구 이장동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에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커피숍 청춘다방이 문을 열었습니다. 담양군이 광주전남지역에 마지막으로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 -

나주 양계장서 불..닭 3만 4천여마리 폐사
오늘(3) 오전 11시 15분쯤, 나주시 반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3만 4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양계장 2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