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 - 야권 심장부 광주 쟁탈전에 유세전 '후끈'
(앵커) 제 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양당 대결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총선은 유세전 분위기부터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김인정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앵커) 공식 선거운동 첫 날. 43명의 후보들이 일제히 표밭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광주는 합동 유...
2016년 03월 31일 -

총선 - 야권 심장부 광주 쟁탈전에 유세전 '후끈'
(앵커) 제 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양당 대결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총선은 유세전 분위기부터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김인정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앵커) 공식 선거운동 첫 날. 43명의 후보들이 일제히 표밭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광주는 합동 유...
2016년 03월 31일 -

호남고속철 개통 1년 - KTX 1년 명과 암
호남에 고속철 시대가 열린지 오늘로 꼭 1년이 지났습니다. 서울과 광주 사이를 한시간 반만에 달리는 속도혁명은 1년 사이 광주와 전남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1년 전 개통식 장면) 호남에 철도가 생긴지 100년만에 고속철 시대가 열리고, 다시 1년이 지났습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단 1시...
박수인 2016년 03월 31일 -

호남고속철 개통 1년 - KTX 1년 명과 암
호남에 고속철 시대가 열린지 오늘로 꼭 1년이 지났습니다. 서울과 광주 사이를 한시간 반만에 달리는 속도혁명은 1년 사이 광주와 전남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1년 전 개통식 장면) 호남에 철도가 생긴지 100년만에 고속철 시대가 열리고, 다시 1년이 지났습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단 1시...
박수인 2016년 03월 31일 -

호남고속철 개통1년 - KTX 요금 부담 낮춰야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KTX 이용률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값비싼 요금에다 할인정책도 지극히 제한적이어서 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문턱이 너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고속철을 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요금은 4만 6천 8백원, 4인 가족이 왕복으로 이용하는 ...
이계상 2016년 03월 31일 -

호남고속철 개통1년 - KTX 요금 부담 낮춰야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KTX 이용률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값비싼 요금에다 할인정책도 지극히 제한적이어서 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문턱이 너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고속철을 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요금은 4만 6천 8백원, 4인 가족이 왕복으로 이용하는 ...
이계상 2016년 03월 31일 -

[카드뉴스] 맞벌이 가구의 함정?
결혼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맞벌이 가정이신가요? 광주 전체 가구 수는 35만 천 가구.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맞벌이 가구인데요. 혹시, 맞벌이 가구가 외벌이 가구보다 빚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국 25세~55세 부부를 대상으로 부채를 분석한 결과, 맞벌이 가구는 6천여 만원으로 외벌이 가구보다 천 만원가량...
이서하 2016년 03월 31일 -

[카드뉴스] 맞벌이 가구의 함정?
결혼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맞벌이 가정이신가요? 광주 전체 가구 수는 35만 천 가구.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맞벌이 가구인데요. 혹시, 맞벌이 가구가 외벌이 가구보다 빚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국 25세~55세 부부를 대상으로 부채를 분석한 결과, 맞벌이 가구는 6천여 만원으로 외벌이 가구보다 천 만원가량...
이서하 2016년 03월 31일 -

[대담]김연욱 새누리당 광주 서을 후보에게 총선전략을 듣다
(앵커) '호남 적통' 논쟁을 벌이는 더민주와 국민의당과 달리 새누리당에겐 광주,전남이 불모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총선 광주에서 역대 최고인 7개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등 교두보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김연욱 후보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한신구 2016년 03월 31일 -

[대담]김연욱 새누리당 광주 서을 후보에게 총선전략을 듣다
(앵커) '호남 적통' 논쟁을 벌이는 더민주와 국민의당과 달리 새누리당에겐 광주,전남이 불모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총선 광주에서 역대 최고인 7개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등 교두보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김연욱 후보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한신구 201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