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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광주 광산구는 주민끼리 소통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인사나눔' 운동을 펼쳤습니다. (31) 나주시는 농사 시작을 맞아 농업인의 의욕을 높이기 위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31) 보성군은 장흥군과 함께 득량만청정해역을 특구로 지정하기 위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구례군은 거주 외국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시청장위원회, "올바른 정치문화 조성에 노력해달라"
광주MBC 시청자위원회는 20대 총선을 맞아 유권자들을 먼저 위하고 올바른 정치문화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또 과거 실패 사례를 교훈삼아 지자체들이 제대로 된 정책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도록 비판성 보도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지역사회에도 '봄'(春)기운
(앵커) 봄기운이 완연해진 가운데 지역 사회에도 훈훈한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보기도 좋고 취지도 좋은 봄꽃 축제와 미술 전시회를 이미지 뉴스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리포터) 회색 길가 옆 알록달록 꽃들이 봄을 알립니다. 꽃과 마주한 시민들의 얼굴에도 환한 봄이 왔습니다. (인터뷰) 김효례 /광산구 봄향기를 느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돈 주면 프로선수 시켜준다" 입단 사기
◀ANC▶ 프로축구단에 넣어주겠다며 억대의 돈을 뜯어낸 에이전트사 전직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축구선수 되기가 어려운 현실에서 자녀의 꿈은 이뤄주고 싶은 부모들의 약한 마음을 노렸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국내 유력 축구 에이전트 회사에서 근무하던 46살 정 모 씨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자녀를 둔 부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카드뉴스] 일년에 단 하루, 속고 속이는 날
일 년에 한 번,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거나 헛걸음시키는 날 '만우절' 이 날을 위해 세워놓은 계획이 있으신가요? 만우절은 16세기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역사가 긴 만큼 세계에는 기상천외한 거짓말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햄버거 가게에서 왼손잡이를 위한 햄버거를 출시했다. 이상기온으로 나무에 스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진화하는 보이스 피싱
(앵커) 은행 예금을 찾아놓으라고 한 뒤 집에 침입해 돈을 훔치는 이른바 '절도형' 보이스피싱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절도형 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중국으로 송금한 돈이 무려 50억원에 달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77살 고 모씨는 보름 전쯤 금감원 직원을 사칭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KTX 요금 부담 낮춰야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KTX 이용률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값비싼 요금에다 할인정책도 지극히 제한적이어서 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문턱이 너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고속철을 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요금은 4만 6천 8백원, 4인 가족이 왕복으로 이용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호남KTX 1년
호남에 고속철 시대가 열린지 오늘로 꼭 1년이 지났습니다. 서울과 광주 사이를 한시간 반만에 달리는 속도혁명은 1년 사이 광주와 전남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1년 전 개통식 장면) 호남에 철도가 생긴지 100년만에 고속철 시대가 열리고, 다시 1년이 지났습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단 1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3선 도전 VS 정치 신인 VS 옥중 출마
(앵커) 4.13 총선 .. 격전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재선 의원과 정치 신인, 여기에 옥중 출마한 무소속 후보간 치열한 접접이 예상되는 광주 동남갑 선거구를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그래픽) 3선 도전의 성공이냐.. 정치 신인의 약진이냐? 옥중 출마한 무소속의 돌풍이냐? 광주 동남갑 선거구의 최대 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야권 심장부 광주 쟁탈전에 유세전 '후끈'
(앵커) 제 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양당 대결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총선은 유세전 분위기부터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김인정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앵커) 공식 선거운동 첫 날. 43명의 후보들이 일제히 표밭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광주는 합동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