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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나주*화순
(앵커) 4.13 총선 격전지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농민운동가 출신의 현역 의원과 법조인 출신의 정치 신인이 맞붙는 나주*화순 선거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다양한 경력을 갖춘 민생 전문가냐... 참신하고 능력있는 젊은 일꾼이냐 ... 혁신도시를 낀 나주*화순 선거구의 최대 쟁점입니다. 더민주 신정훈 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2일 -

김종인*안철수, 선거운동 첫 주말 광주 방문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더민주 김종인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텃밭 민심행보에 나섭니다. 김종인 대표는 어제(1일) 전북에 이어 오늘(2일)은 광주를 방문해 최진 후보 서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결집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지난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호남을 찾은 지 1주일만에 또 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2일 -

광주 북구을 후보 TV 토론..야권연대 격돌
(앵커) 공식적인 선거운동과 함께 후보들의 TV토론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 북구을 선거구의 국회의원 후보들은 야권 연대와 DJ 적통 논란 등의 이슈를 놓고 치열하게 맞붙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후보들이 주도하는 토론에서 질문은 한 후보에게 집중됐습니다. ◀SYN▶이인호 후보 (최경환 후보님께) ◀S...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2일 -

"지역문제 적극 참여해요"
(앵커) 최근 마을 주민들이 자신의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들을 직접 검증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역 후보들과 함께 차도 마시고 토론회를 열어 이야기도 들으며 지역 문제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가 전합니다. (리포터) 골목에 자리잡은 작은 가게, 인근 마을 주민들과 국회의원 후보들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선거를 열흘 남짓 앞두고 후보들의 TV 토론전이 시작돼 수도권의 야권 연대 문제를 놓고 후보들간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 구 도심의 마을 주민들이 국회의원 후보들을 직접 불러 토론회를 여는 등 '후보를 제대로 알고 찍자'는 풀푸리 유권자 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 현역...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2일 -

나주,화순 - 4.13 총선 격전지를 가다
(앵커) 4.13 총선 격전지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농민운동가 출신의 현역 의원과 법조인 출신의 정치 신인이 맞붙는 나주*화순 선거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다양한 경력을 갖춘 민생 전문가냐... 참신하고 능력있는 젊은 일꾼이냐 ... 혁신도시를 낀 나주*화순 선거구의 최대 쟁점입니다. 더민주 신정훈 후...
한신구 2016년 04월 02일 -

나주,화순 - 4.13 총선 격전지를 가다
(앵커) 4.13 총선 격전지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농민운동가 출신의 현역 의원과 법조인 출신의 정치 신인이 맞붙는 나주*화순 선거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다양한 경력을 갖춘 민생 전문가냐... 참신하고 능력있는 젊은 일꾼이냐 ... 혁신도시를 낀 나주*화순 선거구의 최대 쟁점입니다. 더민주 신정훈 후...
한신구 2016년 04월 02일 -

순천, 가정 내 아동 성폭력, 대책 없나?
◀ANC▶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아동 성학대 범죄가 전남지역에서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책은 없을까요.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47살 장 모 씨는 지난 2013년 당시 15살인 의붓딸을 강제 추행했습니다. 이후 장 씨는 피해자를 성폭행했고, 범행은 2년에 걸쳐 28차례나 계속됐습니다. 최근 법원...
권남기 2016년 04월 02일 -

순천, 가정 내 아동 성폭력, 대책 없나?
◀ANC▶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아동 성학대 범죄가 전남지역에서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책은 없을까요.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47살 장 모 씨는 지난 2013년 당시 15살인 의붓딸을 강제 추행했습니다. 이후 장 씨는 피해자를 성폭행했고, 범행은 2년에 걸쳐 28차례나 계속됐습니다. 최근 법원...
권남기 2016년 04월 02일 -

여수, 산으로, 공원으로 '봄 맞이'
◀ANC▶ 한낮 기온이 20도를 웃돌면서 봄이 온 것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봄꽃이 만개한 곳에는 어김없이 상춘객들이 몰렸고, 시민들도 도심 속에서 봄맞이에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물감을 뿌려놓은 듯 산이 진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인 여수 영취산에는 3, 40년생 진달래 수...
문형철 2016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