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주말 예술문화프로그램 즐겨봐요
광주 대인예술야시장 가보셨나요? 올해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열립니다.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대인야시장만의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번 주에는 강제윤 시인이 '섬에서 주운 문장들'이라는 강연을 하고요. 다음 주에는 고재종 시인이 '봄을 부르는 시들'을 모...
이서하 2016년 03월 12일 -

[카드뉴스] 주말 예술문화프로그램 즐겨봐요
광주 대인예술야시장 가보셨나요? 올해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열립니다.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대인야시장만의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번 주에는 강제윤 시인이 '섬에서 주운 문장들'이라는 강연을 하고요. 다음 주에는 고재종 시인이 '봄을 부르는 시들'을 모...
이서하 2016년 03월 12일 -

목포, 목포의 눈물 이난영 재평가 본격화
◀ANC▶ 일제 강점기 민족의 노래로 불렸던 목포의 눈물 기념사업이 이난영 탄생 백주년을 맞아 대거 추진됩니다. 가수 이난영의 가요사적 의미에 대한 사회적 재평가도 본격화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펙트 - 목포의 눈물) 근현대 한국 가요사에서 최대 인기곡으로 불리는 목포의 눈물. 이 노래...
신광하 2016년 03월 12일 -

목포, 목포의 눈물 이난영 재평가 본격화
◀ANC▶ 일제 강점기 민족의 노래로 불렸던 목포의 눈물 기념사업이 이난영 탄생 백주년을 맞아 대거 추진됩니다. 가수 이난영의 가요사적 의미에 대한 사회적 재평가도 본격화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펙트 - 목포의 눈물) 근현대 한국 가요사에서 최대 인기곡으로 불리는 목포의 눈물. 이 노래...
신광하 2016년 03월 12일 -

광양, 도립 미술관, '공간구성'고심
◀ANC▶ 450억원이 투입될 전남도립 미술관 건립 사업이 다음달 설계 공모와 함께 본격적으로 착수될 예정인데요, 자문위원단이 광양 현지 회의를 갖는등 준비가 부산한 가운데 주변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미술관과 주변 공간은 어떤 청사진으로 조화를 이뤄야 ...
박광수 2016년 03월 12일 -

광양, 도립 미술관, '공간구성'고심
◀ANC▶ 450억원이 투입될 전남도립 미술관 건립 사업이 다음달 설계 공모와 함께 본격적으로 착수될 예정인데요, 자문위원단이 광양 현지 회의를 갖는등 준비가 부산한 가운데 주변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미술관과 주변 공간은 어떤 청사진으로 조화를 이뤄야 ...
박광수 2016년 03월 12일 -

여수, '특화 어항 개발, 항로 다변화'
◀ANC▶ 여수 안도항이 '낚시 관광형 어항'으로 개발되는 등 전남동부권 어항들이 특화어항으로 바뀝니다. 섬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여객선 항로를 추가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산분야에서는 2백억 원대 대규모 사업들이 올해 첫발을 뗍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여수 안도에 추진...
문형철 2016년 03월 12일 -

여수, '특화 어항 개발, 항로 다변화'
◀ANC▶ 여수 안도항이 '낚시 관광형 어항'으로 개발되는 등 전남동부권 어항들이 특화어항으로 바뀝니다. 섬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여객선 항로를 추가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산분야에서는 2백억 원대 대규모 사업들이 올해 첫발을 뗍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여수 안도에 추진...
문형철 2016년 03월 12일 -

해남, 매화가 활짝.. 봄내음 물씬
◀ANC▶ 막바지 꽃샘 추위 속에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 기운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이 꽃샘추위가 지나면 진짜 봄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주말 표정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얀 꽃잎들이 흔들거리며 봄의 향연을 즐깁니다. 봄의 전령사 매화는 추위를 이겨내고 나뭇가지마다 솜사탕 같은 하얀 ...
김양훈 2016년 03월 12일 -

해남, 매화가 활짝.. 봄내음 물씬
◀ANC▶ 막바지 꽃샘 추위 속에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 기운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이 꽃샘추위가 지나면 진짜 봄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주말 표정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얀 꽃잎들이 흔들거리며 봄의 향연을 즐깁니다. 봄의 전령사 매화는 추위를 이겨내고 나뭇가지마다 솜사탕 같은 하얀 ...
김양훈 2016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