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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도 명절 대이동..전국 독감주의보
(앵커) 과거 신종플루로 불렸던 A형 독감이 설 연휴를 전후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연휴 직후인데다, 잠복기가 최대 일주일이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리포텁니다. (리포터) 아동병원 대기실 여기 저기서 링거를 맞는 어린이들이 눈에 띕니다. 대부분 A형 독감에 걸려 며칠씩 고생을 하다 병원을 찾...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기득권 내려놓기.. '구호가 아닌 실천을'
(앵커) 국민의당 광주 현역의원과 예비후보들이 공천을 놓고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은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는데, 예비후보 등 당 일각에서는 광주 민심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며 혹평을 쏟아냈습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 (기자) 박주선, 김동철 의원 등 국민의당 광주 현역 국회의원 5명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광주시 추진 남북교류사업 무산 위기
광주시의 남북교류사업이 출발도 하기 전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시는 북한에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하고 문화 체육 분야에서도 교류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었지만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두 사업이 모두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시는 한전의 혁신도시 이전과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맞춰 에너지와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개성공단 전남 업체들 냉가슴
(앵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우리 지역에 연고를 둔 업체들도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남북관계가 불안할 때마다 피해를 보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부품을 생산하는 이 업체의 분위기는 하루종일 뒤숭숭...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을 전격적으로 중단하면서 지역에 연고를 둔 업체들도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남북 관계가 불안할 때마다 큰 피해를 보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 국민의당 광주지역 현역의원들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선언했습니다. 불출마 선언 등 구체적인 내용은 없어 당 안팎...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유남석 고법원장·김광태 지법원장 취임
신임 광주고법원장과 지법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유남석 고법원장은 취임사에서 다양한 사회적 분쟁을 법원이 불편부당하고 공평무사하게 해결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광태 지법원장은 국민의 신뢰를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과제라며 신뢰받는 법원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광주시 "롯데쇼핑 이행 계획 미흡"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의 무단 전대와 관련해 광주시는 롯데쇼핑의 이행 계획이 미흡하다며 조만간 시의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무단 전대 문제를 내년 2월까지 바로잡고, 추가 수익에 대해서는 객관적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냈습니다. 계획서에는 추가 이익 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금호타이어 노사, 내일 본교섭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놓고 갈등중인 금호타이어 노사가 내일(12일) 본교섭에 나섭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제33차 본교섭까지 임금피크제 도입과 일시금 상향 등을 놓고 줄다리기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입니다 노조는 교섭이 결렬될 경우 오는 15일부터 무기한 부분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설 연휴 전남 교통사고 사상자 49.3% 감소
설 연휴에 전남에서 교통사고 사상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에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상자는 사망 4명, 부상자 107명으로 총 111명이었으며 이는 작년 설 때와 비교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수치입니다. 또 교통사고 건수도 총 66건으로 지난해의 3분의 2 수준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광주 주택서 불..1명 사망
오늘(11)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6살 배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지병으로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촛불을 켠 채 생활하던 배 씨가 '몸이 안 좋아 괴롭고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겼다며 국과수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