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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으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ANC▶ 지방의회부터 따진다면 지방자치 25년. 지역의 요구와 특색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계속됐지만, 한계도 많았습니다. 헌법을 고쳐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루자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보건복지부는 성남시의 '청년배당' 등 최근 전국 9개 지자체가 새로 만들거나 변경한 14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광주시의회, '더민주' 탈당 행렬.. 제 2당으로
더불어 민주당 탈당 행렬이 가속화되면서 광주시의회도 이번 주 '더민주'가 제 2당으로 전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심철의, 주경님 의원 등 5명이 내일(18일) 더불어민주당 탈당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문태환, 김동찬 부의장 등 시의원 5명이 이달 초 더민주를 탈당해 안철...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천정배의 선택은? 이합집산 본격화
(앵커) 더불어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용섭 전 의원은 '더민주'에 복당했고 이번주 현역 의원들의 연쇄 탈당이 이어지는 등 이합집산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천정배 의원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더불어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면서 천의원이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이용섭 전 의원은 '더민주'에 복당했고 다른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전라남도, 올해 강진.보성읍 간판개선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간판개선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강진읍과 벌교읍에 8억 원을 투자해 지역특성에 어울리는 간판으로 정비합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 해까지 32억 5천만원을 들여 고흥 화순 장성 순천 등 4개 시군 8개 읍면의 간판을 정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전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및 사업설명회 추진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과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공모를 진행합니다.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은 지원규모가 11억 4천만원으로 전년보다 2배 늘었고 주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일반공모'와 문화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기획공모',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
오는 9월말 개막하는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입장권을 일반과 단체,가족,우대 등 4종으로 사전 예매하고 박람회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예매자에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정부 지원금 빼돌린 목포대 교수 3명 적발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개발 자금을 빼돌려온 국립대 교수 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부정부패특별수사팀은 지난 5년 동안 정부 연구비를 가로챈 혐의로 국립 목포대 교수 2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된 교수 두 명은 각각 학생들의 인건비를 허위로 청구해 4억 5천만원과, 2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미상 화재.. 차량 전소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39살 김 모씨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사고당시 다행히 차량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17억대 '곗돈 사기' 60대 여성 징역 4년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곗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5살 홍 모여인에게 징역 4년을 남편인 75살 김 모씨에게 징역2년 6개월의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곗돈을 임의로 쓰고, 곗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도 계속 돈을 받았다"며 "피해액이 17억 4천만원에 이르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