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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개통4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어쨌든 88 고속도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대형 사고가 잦아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있었는데 이 이름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이 도로는 서울올림픽 유...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4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어쨌든 88 고속도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대형 사고가 잦아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있었는데 이 이름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이 도로는 서울올림픽 유...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3 - '광대' 보다 '달빛'
(앵커) 국토교통부가 88올림픽고속도로를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이름을 바꿔서 오늘 관보에 고시했습니다. '달구벌'과 '빛고을'의 첫 글자를 따서 '달빛 고속도로'라고 부르자는 두 지역의 요구는 묵살됐습니다. 전형적인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를 ...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3 - '광대' 보다 '달빛'
(앵커) 국토교통부가 88올림픽고속도로를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이름을 바꿔서 오늘 관보에 고시했습니다. '달구벌'과 '빛고을'의 첫 글자를 따서 '달빛 고속도로'라고 부르자는 두 지역의 요구는 묵살됐습니다. 전형적인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를 ...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2 - 고속도로 개통 효과는?
(앵커) 도로가 바뀌면 생활도 달라질 겁니다. 기대 효과도 여러가지인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일단 도로가 넓게 뚫리면 가장 눈에 띄게 바뀌는 건 줄어든 물류비입니다. 연간 760억원이 확 줄어들면서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김...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2 - 고속도로 개통 효과는?
(앵커) 도로가 바뀌면 생활도 달라질 겁니다. 기대 효과도 여러가지인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일단 도로가 넓게 뚫리면 가장 눈에 띄게 바뀌는 건 줄어든 물류비입니다. 연간 760억원이 확 줄어들면서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김...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1 - 광주 대구 고속도로 오늘 개통
◀ A N C ▶ 그동안엔 이름만 고속도로였던 88고속도로가 진짜 고속도로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먼저 개통식 소식을 신동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E N D ▶ ◀ V C R ▶ ### EFFECT ( 제막식~~~~)### 88올림픽 고속도로가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투명 c.g) 광주에서 대구까지 거리는 기존의...
신동식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1 - 광주 대구 고속도로 오늘 개통
◀ A N C ▶ 그동안엔 이름만 고속도로였던 88고속도로가 진짜 고속도로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먼저 개통식 소식을 신동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E N D ▶ ◀ V C R ▶ ### EFFECT ( 제막식~~~~)### 88올림픽 고속도로가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투명 c.g) 광주에서 대구까지 거리는 기존의...
신동식 2015년 12월 22일 -

교육감협의회 제안 누리과정 긴급회의 무산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제안한 누리과정 예산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가 끝내 무산됐습니다. 시도 교육감협의회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갈등으로 최악의 보육대란이 우려돼 여야 정치권과 교육부, 기획재정부가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자고 제안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와 기재부는 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국립광주과학관 숙박시설 건립 예산 반영
국립광주과학관에 숙식을 하며 체험을 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들어섭니다. 광주과학관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가칭 '교육숙박동 건립비' 20억 원이 반영돼 내년부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숙박시설은 광주과학관 바로 옆 부지에 12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됩니다. 재작년에 문을 연 광주과학관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