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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 몇 점일까"
(앵커) 오늘 수능시험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예상보다 시험이 어려웠던 탓인 지 수험생들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2년동안 학업의 결과를 한 장의 성적표로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 번호 순서대로 전달된 성적표를 학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들여다봅니다. 이미 가채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전남 철도 사업예산 증액
◀ANC▶ 남해안 철도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예산이 증액돼 내년도 정부예산에 포함됐습니다 당초 요구액에는 못미치지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공약사항인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사업 사업 착수 13년만인 올해, 전 구간 착공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새누리당, 자동차 백만대 예산 통과 '환영'
새누리당 광주시당이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사업 예산이 국회에서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국비 확보는 광주 발전에 획기적인 사안으로, 기획단계부터 예산 반영까지 새누리당과 광주시가 긴밀히 협조해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광주 발전을 위해 정책 공조 등을 통한 협력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자동차*수영대회 예산 반영
(앵커)광주의 현안사업 예산들이우여곡절 끝에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당초 요구액에는 못 미치지만사업 추진에 물꼬를 텄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입니다.(기자)최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내년 2월로 보류된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사업 ..내년 정부 예산 확보 여부가 불투명했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자동차 백 만대 생산기지와 세계 수영대회 등 광주의 현안 사업들이 대부분 정부 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이 마련됐습니다. ****************************************** 올해 대입 수험생들의 수능 시험 성적표가 공개됨에 따라 정시 모집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무안, 빚더미 교육청..'부채 1조'
◀ANC▶ 교육청이 빚더미에 눌려 써야 할 곳에 예산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 교부금이 부족해 자꾸 빚을 내다보니 이자 갚는 데 급급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교육청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C/G) 지난 2012년 천4백억 원 수준이던 채무액은 올해는 7천억 원 까지 급증했습니다....
권남기 2015년 12월 02일 -

무안, 빚더미 교육청..'부채 1조'
◀ANC▶ 교육청이 빚더미에 눌려 써야 할 곳에 예산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 교부금이 부족해 자꾸 빚을 내다보니 이자 갚는 데 급급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교육청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C/G) 지난 2012년 천4백억 원 수준이던 채무액은 올해는 7천억 원 까지 급증했습니다....
권남기 2015년 12월 02일 -

신안, 섬지역 학교는 신규교사만 배치?
◀ANC▶ 섬지역 학교에 신규 교사 위주로 배치되면서 효율적인 학생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서벽지 근무 점수 재조정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8명 교사 가운데 올해 임용된 신규 교사가 5명에 달합니다. 인근의 ...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신안, 섬지역 학교는 신규교사만 배치?
◀ANC▶ 섬지역 학교에 신규 교사 위주로 배치되면서 효율적인 학생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서벽지 근무 점수 재조정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8명 교사 가운데 올해 임용된 신규 교사가 5명에 달합니다. 인근의 ...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장흥, 잦은 비...곶감도 버섯도 피해 심각
◀ANC▶ 올 가을에는 비가 자주 내려서 '가을 장마'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이 비 때문에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곶감과 배추가 그렇고, 특히 표고버섯은 수확을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이틀에 한번꼴로 비가 잦았던 전남지역은 높은 습도를 유지했습니다 이 때문에...
최진수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