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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의 마지막 단풍
◀ANC▶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 물결이 한반도 최남단 땅끝 해남에서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난대림 숲과 어우러진 오색 빛깔의 단풍이 가을 산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엊그제까지 산 정상에 머물던 단풍 물결이 산아래 천년고찰까지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빗물을 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새벽 심야 음주단속 36건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제(18일) 오전 1시부터 3시간 동안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벌여 면허취소 8건, 면허정지 28건 등 모두 36건을 적발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올해 11월까지 발생한 음주사망 사고 11건 가운데 3분의 2 가량이 새벽에 발생했다며 연말을 앞두고 심야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어선 전복..구명뗏목 탈출
◀ANC▶ (전남)여수해상에서 풍랑을 만난 어선이 전복돼 30대 선장이 숨지고 선원 5명이 구조됐습니다. 선원들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바다에서 사투를 벌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 위로 금방이라도 뒤집힐 듯 이리저리 흔들리는 구명뗏목. 경비정에서는 뗏목과 연결된 끈을 잡아당기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생물산업진흥원 관리 일원화 필요
◀ANC▶ 예산은 지원하는데 관리,감독 권한이 없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비리가 터진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이야기입니다. 각 센터별로 담당하는 주무부서도 모두 달라 형식적으로 책임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리가 터진 전남 생물방제 연구센터입니다.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전남대 국정교과서 반대 518명 1인 시위 돌입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전남대학교 교수 학생들이 릴레이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 주관으로 오늘(18)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국정 교과서에 반대하는 518명이 자발적인 참여로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1인 시위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벌어지고, 참가자가 직접 작성한 역사 한줄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광주시 예산 지원으로 광주FC 월급 정상 지급
광주시가 운영난을 겪고 있는 광주FC에 10억원을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광주 FC 는 예산이 모자라 지급하지 못할 뻔 했던 12월 월급 3억원을 선수들에게 정상 지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 FC는 이번 지원에 따라 목포축구센터 사용료 6 천만원과 공공요금 3억 5천만원 등도 지출할 수 있게 돼 운영...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정율성 관련 단체장 중국서 만나
(앵커) 정율성 선생을 기리는 광주 공연단의 이틀째 공연이 중국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광주시를 포함해 정율성 기념 사업을 추진하려는 4개 단체장들은 직접 공연을 관람하며 협력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의 전통 악기로 연주하는 정율성 선생의 연안송을 초등학생들과 성악가들이 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전남지역 고등학교 교사 상습 체벌 '말썽'
전남지역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체벌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담양 모 고교 음악교사가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체벌한다는 학부모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형사처벌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악기 연주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뇌물수수 혐의' 경찰 간부 긴급체포
현직 경찰 간부가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어제 (18)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을 긴급체포하고 사무실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총경은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와 관련된 청탁과 함께 수억 원의 뇌물을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아버지 죽이지 않았다' 김신혜 재심 개시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수로 복역중이던 김신혜씨가 15년여 만에 다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당시 경찰관의 일부 강압수사가 이뤄진 만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건데, 법원은 이것이 무죄 증거는 아니라며 김 씨를 석방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기수 김신혜 씨가 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