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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22일 중국 칭화대 초청 특강
윤장현 광주시장이 중국 명문 칭화대학교에서 국내 인사로는 4번째로 강연합니다. 윤 시장은 오는 22일 칭화대를 방문해 '21세기 청년의 비전과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별 강연을 하는데, 청년 인문교류 프로그램과 상호 방문 등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중국 칭와대 강연은 국내 인사로는 박근혜 대통령과 정몽준 전 의원 등...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이 지사,“광주,전남 상생…인내와 지혜 필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논란이 된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통합 문제와 관련해 "성의와 인내를 갖고 각 단계를 슬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도지사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이제 논의가 겨우 시작되려 하는 단계로, 벌써부터 일희일비할 일이 아니다"라며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교도소서 폭행당한 이홍하 씨 재수감
동료 재소자로부터 폭행을 당해 2차례 구속집행이 정지됐던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가 재수감됐습니다. 광주고법 제 1형사부는 이씨가 추가적으로 구속집행정지 기간 연장을 신청했지만 기간 연장의 필요성이 없다고 보고 이씨를 재수감했습니다. 이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모레(22일) 내려집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구조도 규정이 먼저' 스스로 구조하라?
◀ANC▶ 바다 한 가운데서 표류하는 어선이 구조 요청을 했는데 해경이 구조를 거부했습니다. 규정이 그렇게 돼 있어서라는데요.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 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명을 태우고 조기잡이에 나섰던 7톤급 영광호. 지난주 신안 만재도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멈춰섰습니다. 어업정...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크루즈선에서 중국인 2명 사라져
그런데 이 배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 2명이 사라져 출입국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출입국관리소와 여수시에 따르면 '중화태산호'가 오늘(20) 오후 6시에 중국 청도로 출항했지만, 이 배를 타고 온 중국인 관광객 2명이 승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국은 28살 남성과 30살 여성인 이들이 국내로 밀입국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광주전남 농민회 논 갚아엎기 투쟁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이 쌀값 대책을 촉구하며 영광군 대마면에서 수확을 앞둔 논을 갈아 엎었습니다. 농민회는 수입하지 않아도 되는 밥쌀용 쌀을 정부가 수입하면서 재고량 증가로 쌀값이 폭락하고 있다며 쌀 수입 중단과 수매량 확대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라도 대북 쌀 지원을 재개해야 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안전성 논란에 국제양궁장 훈련 잠정 중단
광주시가 안전에 대한 우려 때문에 국제 양궁장에서의 선수 훈련을 잠정 중단시켰습니다. 광주시는 훈련 중인 선수들이 쏜 화살에 시민들이 다칠 수 있다는 우려와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안전 시설을 설치하고, 관리 인력을 보강할 때까지 양궁 선수들의 훈련을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 U대회를 위해 지은 국제양궁장은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첫 국제 크루즈 입항
◀ANC▶ 중국 선적의 국제 크루즈선이 여수항에 입항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일년에 10여 차례씩 입항했지만 올해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여객선부두로 2만5천톤급 대형 크루즈선이 들어옵니다. 중국 칭따오를 출발해 제주와 여수를 경유하는 4박5일 코스로 크루즈선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불필요한 규제 과감히 없앤다
(앵커) 정부가 규제 완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무총리가 나서 지방을 돌며 현장의 소리를 듣고 있는데 얼마나 반영되는 지는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0년 임대 분양된 광산업 집적화 단지, 저렴한 임대료 때문에 광 관련 업체 50여 개가 입주해 있는데, 지금은 이 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시민이 지만원 고소
(앵커) 보수 논객 지만원씨가 5.18 당시에 개입한 북한군이라고 지목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알고 봤더니 시민군 상황실장과 천주교 신부, 휴학생 등이었습니다. 이들은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이라며 지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자료화면) **** 건물 옥상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