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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정원주 사장, 보석 신청
200억 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최근 법원에 보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과 이 모 부사장 등 2명은 최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보석을 신청했으며, 이에 따라 법원은 보석 허가 여부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선결제하면 상품주겠다" 신용카드 사기범 구속
영광경찰서는 휴대전화 요금을 선결제하면 선물을 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휴대전화 요금을 선불로 결제하면 차량용 블랙박스 등을 제공하겠다고 속여 40살 김모씨에게 180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3백여명에게 6억 5천만 원을 가로챈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광주-김포 항공 노선 오늘부터 감축
아시아나항공이 광주-김포 노선의 운항을 하루 다섯차례 왕복에서 세 차례 왕복으로 줄였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여객기 승객이 급감함에 따라 오늘(27)부터 광주-김포 노선의 운항 횟수를 왕복 2회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도 하루 두차례 왕복 운항중인 광주-김포 노선의 운항 횟수를 줄이는...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감사원,광주국세청 징수 오류 시정 조치
광주지방국세청이 증여세와 상속세를 잘못 부과해 10억 원에 가까운 세금을 징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4월, 광주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감사한 결과 세금 부과에 대한 판단을 잘못해 증여세와 상속세 9억7천여만 원을 덜 징수하는 등 18건의 문제 사례를 적발해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나주시, 마한 역사 다룬 역사교재 발간
나주시가 광주 전남의 교사 등과 함께 마한의 역사를 다룬 중*고등학생용 역사 교재를 발간했습니다. 이 역사 교재는 마한의 성립과 백제와의 관계, 대외 교류 등을 통해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발달했던 마한의 역사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광주 전남지역 학교에 교재를 배포하고, 전라남도교육청 등과 협의해 역...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원룸 신축공사장서 40대 근로자 추락사
오늘(27) 오전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원룸 주택 신축 공사장에서 근로자 47살 박 모씨가 7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박씨는 벽돌 쌓는 일을 하기 위해 사고가 난 공사장에 처음 투입됐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물을 가지러 가다 추락했다는 동...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광주전남 산업재해 손실 1조원
지난해 광주와 전남에서 5천 7백여명이 산업재해를 당했고 1조원이 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에 발생한 산업재해 피해자는 5천7백여명이고, 이 가운데 백20명이 숨졌습니다. 또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액은 1조 30억원으로, 실업자 5만명을 연봉 2천만원에 고용할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지역구를 사수하라
(앵커) 국회 정개특위의 선거구 획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의원들의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국회의원 정수 확대를 둘러싼 논쟁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동구와 남구 선거룰 합친다. 순천과 광양에서 곡성과 구례를 떼낸다" 아직 논의만 무성하지만 이런저런 선거구 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젓갈 명소 만든다더니..백 억짜리 맞나
◀ANC▶ 전남 신안과 영광에는 최근 젓갈타운이 지어졌습니다. 두 곳 모두 백억 원 이상씩 예산을 썼다는데요. 특산품으로 소득을 높이기는 커녕 망신을 사게 생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지도에 세워진 신안 게르마늄 젓갈타운입니다. 면적이 축구장 두 개를 합한 것보다 넓은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한전 배구단 "옮기자니 고민"
(앵커) 그런데도 한전 배구단이 연고지 이전을 주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프로팀이다보니 무엇보다 경기력이 떨어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가장 큽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 (기자) 한전이 빛가람도시로 이전한 만큼 배구단도 언젠가는 연고지를 옮길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연고지를 옮기자니 걱정...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