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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인쇄 소상공인 육성 '본격화'
시설 낙후와 물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인쇄업체에 육성에 광주시가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20일 광주 영상복합문화관에 '인쇄산업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특화된 교육과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원센터에는 교육장과 상담실, 홍보 전시관 등이 들어서며 전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광주 복지재단 13명 공개 채용
광주 복지재단이 사무처 직원 13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모집 분야는 사무처장과 장애인지원단장, 사무직 직원 11명 등 13명으로, 사무처 직원의 경우 직급에 따라 경력 경쟁시험을 치릅니다. 응시자격은 올해 1월 이전부터 주민등록 주소지가 광주시로 돼 있으면 되고, 원서 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집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광주 도심서 싱크홀 현상 잇따라
광주 서구에서 지반침하 현상, 이른바 '싱크홀' 현상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17)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도로에서 지름 25센티미터, 깊이 50센티미터의 '싱크홀'이 발견됐습니다. 서구청은 우수관으로 빗물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흙이 쓸려 들어가면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한 게 아닌가 보고 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여름방학, 초등학생 특별 프로그램 운영
여름 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 여성발전센터는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독서 통장을 발급해주고 이용 횟수만큼 상품을 주는 '독서통장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교실도 운영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도 초등학교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사업용 차량 차령 연장 원스톱 시스템 도입
광양시가 전국 최초로 사업용 자동차의 차령 연장 원스톱 시스템을 시행합니다. 광양시는 민원인이 차령 조정 신청을 위해 차량 정비소 한 곳만 방문해 관련 구비서류를 시청으로 발송하고, 갱신된 자동차 등록증을 주소지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용 자동차 차령 조정 신청 원스톱 서비스를 전국 처음으로 도입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목포항 대불철재부두 건설공사 시행
목포항 대불부두에 철재 화물 처리를 위한 2만톤급 부두 1선석이 건설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사업비 4백억원을 투입해 부두 2백10미터, 호안 백30미터, 배후부지 3만5천제곱미터를 오는 2천18년 10월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목포항 철재화물은 최근 3년간 매년 26%씩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는 적정 처리능력을 2배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청소년 바른언어 사용 원탁 토론회
욕설과 은어, 비속어 등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언어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광주 청소년 원탁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국민대통합위원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광주 중,고등학생 100명은 욕설과 은어, 비속어 등의 남용으로 의사 소통이나 생활에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며, 학생들 스스로 잘못된 언어 습관을 바꾸는 데 힘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출장 도중 퇴폐마사지 방문..장흥 공무원들 적발
장흥군 공무원들이 공무 출장 도중 부적절한 행위를 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정남진물축제 홍보를 위해 대전시를 방문한 장흥군의 모 부서직원 6명 가운데 4명이 야간에 퇴폐 마사지 업소를 찾았다 국무총리실 감찰팀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지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여수시, 여수공항 지원 조례 추진
전라남도에 이어 여수시도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해 재정을 지원하는 조례를 추진합니다. 여수시의회는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안'이 경제건설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28일 본회의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여수공항 항공운송 사업자에 대해 결손금과 공항시설 사용료 일부 등을 지원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60여년 타향살이, 좋은 집이 생겼어요
◀앵 커▶ 한국전쟁 실향민들이 모여사는 전남의 한 작은 마을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팔순의 실향민들은 그동안 괴롭혔던 추위와 더위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산허리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들. 한국전쟁을 피해 1953년 진도 안농마을에 정착한 황해도 실향민들의 보금자리입니다. 흙벽과 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