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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분위기 조성 위해 연예인 축구대회 열려
광주 U대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연예인 축구단이 광주에서 기념경기를 가졌습니다. JCI 광주지구청년회의소 주최로 열린 U대회 붐조성 연예인 축구대회에는 회오리와 리베로, 스마일 축구단 등 3개 팀이 참가해 시민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대회 참가 연예인들은 국내에서 세번째로 치러지는 광주 U대회...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여수 돌산이 떠오른다"
◀앵 커▶ 여수 돌산지역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해상케이블카 개통과 거북선 대교로 접근성이 좋아졌기 때문으로 관광객 증가에 맞춰 부족했던 숙박시설도 빠르게 들어서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여수시 돌산읍 한 바닷가 지역에서 흔히 보지 못했던 풀빌라 팬션이 새로 들어섰습니다. 객실안에 수영장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올해 적조,'7월 말~8월 초' 예상
올해 적조는 7월 말에서 8월 초에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태풍과 장마,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다음 달 중순쯤 '적조생물 출현주의보'가 발령되고, 다음 달 말부터 8월 초에 '적조주의보'와 '적조경보'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전남의 양식장 사육량은 국내 전체 사육량의 85%를 차지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전남 인프라 사업 '청신호'
◀앵 커▶ 내년부터 남해안 철도 건설사업이 본격화되는 등 전남의 인프라 구축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재정난 속에서 지역 현안사업이 중앙부처 예산안에 대거 반영돼 선방했다는 평갑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공사 중단 8년여 만에 재개된 남해안철도건설사업이 내년부터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U대회 선수단 속속 광주 도착..내일부터 입촌식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각국 선수단이 개최도시 광주로 속속 입성하고 있습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는 휴일인 오늘 말레이시아 선수단 50여 명이 KTX를 이용해 광주에 들어오는 등 오늘까지 41개 나라 선수단이 U대회 선수촌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29) 오후 카자흐스탄 선수단...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박근혜 대통령 공약 이행 결단하라"
(앵커) 광주지역 정치권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대선 공약으로 내걸었던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결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논란이 된 대통령의 발언 자체가 거짓말이라는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 발언이 나온 지 사흘만에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습니다. 여야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과 관련된 박근혜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에 대해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의원들은 대선 공약이었던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더 늦기전에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다섯 앞둔 오늘 각국 선수단들이 속속 광주에 도착하는 등 대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8일 -

국립수산과학원, '해삼' 가두리 양식 가능성 확인
'바다의 인삼'으로 불리는 해삼을 해상 가두리를 이용해 양식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수산연구소는 전복을 키웠던 가두리 양식시설을 개조해 지난 2013년 해삼 양식을 시도한 결과 18개월 뒤 160여 킬로그램의 해삼을 생산했다며 가두리에서의 해삼 양식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7일 -

광주교육청-광산구, 혁신교육지구 조성 협약
빛고을 혁신교육지구 조성을 위해 광주시교육청과 광산구청이 손을 잡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마을 교육활동가와 학부모 등이 학교 교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는 혁신교육지구를 조성하기 위해 광주 광산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교육청과 광산구청은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주민들이 갖고 있는 교육 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7일 -

이지테크 관련 파업 참가 34명 해고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인 이지테크 분회장 자살과 관련해 파업에 참여했던 다른 회사의 노조원들이 무더기로 해고됐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포스코 사내하청업체 등에 따르면 파업에 참가한 2개 업체의 직원 37명 가운데 34명이 해고, 2명은 정직 처분을 받았으며 파업 과정에서 구속된 또 다른 1명은 징계가 유보됐습...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