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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삼성에 이틀 연속 완봉승
기아 타이거즈가 최강 삼성에 이틀 연속 완봉승을 거두며 승률 5할에 복귀했습니다. 기아는 오늘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스텐슨의 8이닝 무실점 역투와 윤석민의 깔끔한 마무리로 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결승 타점을 올린 기아 용병타자 브렛 필은 오늘도 3회 결승 타점에 이어 홈런 등 3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완도 선착장 앞바다에 학원 승합차 추락..1명 사망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선착장 앞바다에서 60살 김 모 씨가 몰던 학원 승합차가 물에 빠져 김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경기도 부천에서 운영되는 어학원의 통학 차량을 모는 김 씨가 지인을 만나기 위해 고향인 완도를 찾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한빛원전 공유수면 사용연장에 어민 반발*농성
영광군이 한빛원전에 공유수면 사용 연장을 허가해준데 반발해 어민들이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빛원전범국민대책위 등 어민 30여명은 지난 22일부터 영광군청에서 농성을 벌이며 수백억 원 지원이 걸린 한빛원전과의 MOU 체결을 앞두고 영광군이 공유수면 사용연장을 허가해준 것은 안전과 돈을 맞바꾼 행위라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물놀이하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24)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 황룡강에서 중국교포인 64살 정 모씨가 물에 빠져 119구조대에 의해 5시간만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가족과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올들어 최고" 광주 29.1도
광주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9.1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 보였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속에 구례와 화순 30.2도, 광주 29.1 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 안밖의 때이른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도 광주 한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 본격화
◀ANC▶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간의 부생가스 교환망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연간 천 200억원의 원가 절감효과로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바다를 사이에 둔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간의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사업은 해상과 육상으로 나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진도 세월호 피해보상 170명뿐
◀ANC▶ 진도 어민들도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됐지만 피해 입증이 쉽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 보상 신청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넘도록 신청자가 많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보상 신청 접수첩니다. 점심시간 무렵 어민들이 하나 둘 모여 듭니다. 가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광주U-대회 성화 도착
(앵커) 오는 7월 3일 개막되는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내내 경기장을 환하게 밝힐 성화가 도착했습니다. 이 성화는 다음달 2일 무등산에서 채화되는 성화와 합쳐친 뒤, 전국을 돌며 광주 U-대회 홍보에 나섭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8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채화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가 인...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광주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9.1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 보인 가운데 당분간 때이른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가 도착했습니다. 성화는 다음 달 2일 무등산에서 채화되는 성화와 합쳐진 뒤, 본격적인 전국...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순천 뺑소니 사고.. 50대 남성 1명 숨져
오늘(24) 새벽 3시 50분 쯤 순천시 별량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3살 김 모 씨가 코란도로 추정되는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해당 차량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조사를 위해 갓길에 새워둔 차량을 도로를 달리던 한 갤로퍼 차량이 들이받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