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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 .. 차별화
앵커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내일(9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유권자들의 관심이나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 후보 진영은 장점을 극대화하는 '차별화' 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새누리당과 정승 후보는 호남, 광주에 대한 자신들의 '진정성'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U대회 경기장 유치는 좋았는데..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경기장을 운영할 일부 대학들이 유치할 때 열기와는 정반대로 재정난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달말 준공을 앞둔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입니다. 아연 도금 강판 재질의 지붕이 매끄럽지 못한 채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대학측은 당초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세월호 피해 보상 서둘러달라
◀ANC▶ 세월호 피해 배상과 보상을 위한 주민 설명회가 진도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의 하소연이 쏟아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 조도 등 인근 섬 주민 2백여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세월호 피해 보상과 배상 신청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듣기 위해섭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의 설명이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세월호 추모 열기 고조
(앵커) 세월호 참사 1주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년만에 분향소가 다시 차려졌지만 추모 분위기는 착잡합니다. 세월호도,그리고 실종자도 인양되지 않았고, 그날의 진실을 밝혀줄 특별법이 무력해진 상황과도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 1년이 돼 가도록 발견되지 않고 있는 9명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소멸시효 직전 아슬아슬 총인비리 민사소송
몇몇 업체가 모여 사다리 게임으로 9백억 짜리 공사 업체를 결정했던 총인시설 입찰 비리, 기억하십니까? 이렇게해서 높은 가격에 공사를 따낸 업체가 결과적으로 60억원 정도의 손해를 끼쳤다며 광주시가 민사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제서야 소송을 내는지 석연찮은 점들이 있습니다. 2억원의 소송 비용 때문...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총인시설 입찰 비리와 관련해 광주시가 소송 소멸 시효를 코앞에 두고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늦장 대응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광주전남에서도 오늘부터 열흘 간의 추모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경기장을 운영할 일부 대학들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한전 원격 검침 시스템 기술력 인정
한국전력의 원격 검침 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한전은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 원격 검침 시스템 기술을 출품해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품한 기술은 검침원이 직접 출동하지 않고도 원격으로 검침 수집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한 기술로 국내에서 실증 시험을 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전남도, 원전안전계 신설..원전 현안 담당
전라남도가 한빛원전 안전을 담당할 전담조직을 신설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원전안전계를 신설하고 원자력 방사능 전문가를 공업 5급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했으며, 조만간 원자력 전문가를 직원으로 공개모집할 예정입니다. 원전 전담조직은 앞으로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재설정 추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수용능력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마약류 '졸피뎀' 상습 투약 간호조무사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은 동료 직원의 주민번호를 도용해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간호조무사 33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동료 직원 12명의 주민번호를 이용해 광주 지역 29개 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270여 차례에 걸쳐 9천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대학 인근서 성매매 알선 업주 등 8명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학교 인근 원룸에서 변종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업주 34살 최 모씨와 여종업원 8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북구 중흥동 원룸에 변종 성매매업소를 차려놓고 1시간에 8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최근까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