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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현직 시의원들 "조영택 후보 지지"
광주 서구 을 보궐선거와 관련해 광주시의회 전현직 의원들이 조영택 후보 지지를 밝혔습니다.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등 현직 의원 20명과 이춘범 전 의원 등 15명은 "조 후보는 오랜 공직경험으로 검증받은 후보인 반면 천정배 후보는 야권을 분열시키는 후보"라며 조후보 지지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윤 시장, 인사시스템 혁신해야'
광주 시민 단체 협의회가 윤장현 시장에게 인사 시스템 혁신을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성명에서 광주시가 총체적 무능의 인사난맥상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윤장현 시장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혁신적인 인사를 비서실장에 선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전남대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시동'
전남대학교가 미래산업 동력의 핵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공과대학 공동 기기센터에서 '3D 프린팅 교육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들어갔습니다. 3D 프린팅 교육실에는 최신형 3D 프린터가 설치돼 학생들이 고가의 장비를 자유롭게 활용하고 전문 교육도 받을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KIA 3연승 지키는 야구
김기태 감독을 중심으로 명가 재건을 꿈꾸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15 KBO리그 초반 신바람을 내고 있습니다. KIA는 어제 인천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SK 와이번스를 3-0으로 누르고 2003년 12년 만에 개막 후 3연승을 달렸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조쉬 스틴슨은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한 호투로 KIA 선발 중 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한전,16년간 공공기관 만족도 최고 등급
한국전력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만족도 평가에서 16년째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백7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만족도 조사는 고객과의 면접을 통해 친절과 편리성, 품질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한전은 특히 판매와 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19개 공공기관 가운데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31사단 창설 60주년 기념식 개최
향토사단인 31사단이 창설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지휘관과 장병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창설 60주년을 축하하고 조국 수호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31사단은 지난 1955년에 강원도에서 창설한 뒤 광주로 이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강풍에 제주행 비행기 회항
(앵커) 오늘 하루종일 돌풍이 심했습니다. 비행기가 공중에서 흔들릴 정도였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돌풍이 분다니까요. 피해 입지 않도록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티웨이 여객기가 광주에 내린 건 오후 3시쯤입니다. 예정대로라면 제주에 2시 도착이지만 1시간 동안이나 상공...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광주 서구 을 선거 앞두고 지지선언*기자회견
4.29 광주 서구 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후보 지지선언과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광주시의회 시의원들 35명은 기자회견을 갖고 조영택 후보가 오랜 공직경험 등으로 볼 때 검증받은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지역대학 교수*연구자 110명은 성명에서 나라가 무너지고 있는데 새정치연합은 기득권에만 관심이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광주 폐선부지 '푸른길 공원' 보전 촉구
광주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푸른길 보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광주시가 2호선 공사비 절감을 이유로 푸른길 공원을 훼손하려한다며 공사 계획을 당장 수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윤장현 시장이 시민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푸른길 파괴에 앞장서고 있다며 도시철도 2호선을 도로에 건설하겠다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승용차-도로청소 차량 충돌..3명 사상
오늘(2)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제2순환도로 풍암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은 뒤 도로청소 차량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0살 기 모씨와 도로 청소업체 직원 69살 황 모씨가 숨지고 승용차 동승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기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