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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지난해 23만 명 찾아
지난해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에 하루 평균 63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여수 경도 골프장에 지난해 10만 2천여 명, 콘도 12만여 명, 오토캠핑장 4천여 명 등 모두 23만 여 명이 찾았습니다. 여수 경도는 2012년 5만 명, 2013년 13만 명 등 해마다 9만 명 안팎의 관광객 증가세를 보이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광주 전남에 공공 임대주택 2천 호 공급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공 임대주택 2천여 호가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LH가 올해 광주 전남에 공급할 공공임대 주택은 광주 선운지구 천여 호와 담양 백동지구 4백60 호, 순천 선평지구 5백36 호 등 모두 2천 호 규모로 예정돼 있습니다. 공급 시기는 광주의 경우는 5월, 담양은 9월, 순천은 12월로 예정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가사*소년사건 당사자들에게 문화예술 기회 제공
광주가정법원과 광주문화재단이 소년사건 당사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문화복지 사업을 발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가정법원과 문화재단은 오늘(16일)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재단의 각종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가정법원에 제공해 가사사건과 소년사건의 당사자와 그 가족 등 문화소외계층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경찰, 나주 여고생 피살사건 재수사
14년 전 나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피살사건의 공소 시효 만료를 1년 앞두고 경찰이 재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경찰서는 2001년 2월 나주 지석천에서 발생한 17살 박 모양 피살 사건의 용의자 수사기록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검찰이 지난 2012년 살인죄로 목포교도소에 수감중인 무기수 38살 김 모씨의 DNA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김상열 회장 단독 입후보
광주상공회의소 차기 회장으로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이 추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마감된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후보 등록에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그동안 입후보가 점쳐졌던 박흥석 현 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작은 지역에서 경선을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후보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 촉구
5.18역사왜곡대책위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기념곡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 35주년 기념행사 전까지 반드시 기념곡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만나 내일(17일) 대통령과의 3자 회동에서 5.18기...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광주시·전북도, 호남KTX 운행요금 감면 요구
호남KTX의 운행 요금 감면을 요구하며 광주시와 전라북도가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양 시도 국장은 국토부 제 2차관과 철도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호남KTX의 분기역이 천안역에서 오송역으로 변경됨으로써 19킬로미터가 추가로 늘어난 데 대해 운행 요금 감면을 건의했습니다. 양 시도는 지난 2005년에 당시 추병직 건교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광주 서구 백마산 특혜 논란
(앵커) 광주 서구에 있는 한 야산이 특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광주 서구청이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공공 부지를 한 건설사에 팔면서 생긴 시비입니다. 건설사가 그린벨트 땅에 수익사업을 할 것인지 여부가 쟁점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산 이곳 저곳이 굴삭기로 깎여 있습니다. 서구청이 지난해 광주의 한 건...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광주 서구을 대진표 가시화
(앵커)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나설 여야 후보들이 차례로 결정되면서 대진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야권 후보들이 제각각 출사표를 던지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의 텃밭에서 이변이 일어날 것인 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서구을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조영택 후보가 공천 대상자로 결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청소년 불법 도박
(앵커) 한 번 유혹에 빠진 청소년들은 쉽게 도박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중독은 심각하고, 일탈과 범죄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고등학생 18 살 D 군은 친구를 따라 시작한 불법 도박인 사다리 게임에 푹 빠졌습니다. 돈을 따도 더하고 싶고 잃어도 더 하고 싶고, 교실에서 집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