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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홍어문양 비하..정상 복구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광주시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표출되던 홍어 문양이 삭제되고 정상 복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청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와 함께 표출됐던 홍어 이미지가 삭제됐고 현재는 정상적인 이미지로 교체됐습니다. 광주시는 기관에 대한 명예 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는 한편 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박근혜 정부 출범 2주년..광주전남 예산 홀대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2주년이 된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관련 예산이 홀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했던 광주 현안사업 15건 가운데 고작 4건만이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산 반영액도 2천 546억 원으로 후보 시절 약속했던 규모의 5.5% 수준에 그치는 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혁신도시 영향...나주 땅값 폭등
나주시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나주시의 땅값은 혁신도시의 영향으로 1년전보다 26.96% 올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목포시의 땅값 상승률은 0.95%로 전국에서 상승률이 다섯번째로 낮았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유대회 전방위 홍보 나선다
(앵커) 가수 김경호씨가 광주 유대회의 일곱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대회 개막까지는 이제 넉달 정도 남았는데 조직위는 대회를 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유대회 조직위원회가 록가수 김경호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건 목포가 고향인데다 록가수의 열정적인 이미지와 젊은이의 축제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비엔날레 혁신안 시민 공청회
광주 비엔날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안 발표를 앞두고 마지막 시민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비엔날레 혁신위원회는 공청회에서 소통 능력과 국제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재정을 확충하는 등의 7대 혁신안을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혁신위는 오는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종 혁신안을 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후보등록..공식 일정 시작
농수축협 조합장을 뽑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공식 일정이 오늘(24)부터 시작됐습니다.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늘과 내일 후보 등록이 이뤄진 뒤 후보자들은 2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선거운동을 하고, 선거 공보와 안내문은 유권자인 조합원들에게 다음 달 2일과 3일 발송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농협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아시아전당 특별법 무산..모레 기대
(앵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이 오늘도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 법안만 따로 상정하는 원포인트 상임위가 모레 열릴 가능성이 있지만 그 전에 여야 합의가 이뤄져야 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월 국회 마지막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지만 관심을 끌었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휘발유 가격 인상
◀앵 커▶ "내릴 때는 2G급인데 오를 때는 LTE급이다" 기름값을 두고 요즘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20일 연속 휘발유 가격이 오르면서 이제 광주에서도 천 삼백원 대 주유소는 찾아볼 수 없게 됐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광주의 한 셀프 주유소, 차량들이 기름을 넣기 위해 꼬리를 물고 들어옵니다. 휘발유 가격이 가파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초미세먼지 '주의'
(앵커) 공기 중의 아주 작은 알갱이로 풀이되는 미세먼지라는 게 있습니다. 초미세먼지를 일컫는 말인데요.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더 해로운데도 불구하고 정작 그 유해성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미세먼지 포집기를 이용해 공기 중의 아주 작은 알갱이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수 필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 이송 계획 공식 발표
(앵커) 한빛원전에 쌓여 있는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를 통해 옮기겠다는 계획이 공식화됐습니다. 아무래도 위험이 뒤따르기 때문에 어민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개한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운반 계획은 2백리터 짜리 천드럼의 폐기물을 2천 6백톤급 전용선박을 이용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