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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자 의원"학업중단 위기 학생 방치"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옥자 의원은 학업을 중단할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매년 크게 늘고 있지만 상담을 받는 학생은 극소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옥자 의원은 학업중단 숙려제 대상 학생이 매년 늘어 지난해에는 9백57명까지 증가했지만 이 가운데 위센터 등 전문 상담기관의 상담을 받은 학생은 20%도 안된다며 교육청...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박주선 "시골학교 보건교사 배치율 낮아"
의료기관이 부족한 시골학교에 보건교사가 더 적게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평균 65%인데 반해 호남과 충청,강원 등 시골학교가 많은 지역은 배치율이 50% 안팎에 불과하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전남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세월호 선원들 항소심, 치열한 공방 예고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항소심 첫 심리에서 검찰과 변호인측이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검찰은 1심 재판부가 이준석 선장 등의 말만 듣고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며 살인의 고의가 있었던만큼 낮은 형량을 바로잡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반면 선원들의 변호인들은 세월호 참사가 승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한국전력, 전남 지역 64개 마을과 자매결연
한국전력이 본사 이전을 계기로 전남 64개 마을과 자매 결연을 하고 상호 교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10일) 본사의 모든 처.실이 나주 지역 36개 마을과 1처 1촌 자매 결연 협약을 맺었고, 광주.전남지역본부의 각 사업장도 전남 지역 28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경...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한국전력 광주U대회 적극 지원
한국전력이 올해 열리는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섭니다. 한국전력은 오늘(10일) U대회 조직위원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광주와 전남.북 지역 주요 경기장 70곳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전력공급용 간선 1개 회선을 신설하고 5개 회선의 선로를 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박광태*강운태, U대회 명예위원장으로 위촉
박광태 강운태 두 전직 광주시장들이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명예 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는 조직위 사무실에서 명예위원장 위촉식을 갖고 박광태 강운태 전 시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는 박광태 강운태 전 시장과 정의화 국회의장 등 3명의 공동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동학농민군 지도자 유골' 화장 보류
◀앵 커▶ 동학농민혁명 당시 일본군에 처형된 뒤 90년 만에 일본에게 돌려받은 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이 화장될 뻔 했다가 일단 보류됐습니다. 치욕의 역사도 증거를 남겨야 한다는 목소리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1932년 일제가 중국인 3천여 명을 무차별 살해한 핑딩산 양민학살 사건. 현장에서 유골 8백 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86세 만학도의 졸업
(앵커) 요즘 각급 학교 졸업식이 한창인데 조선이공대에서는 올해 나이 86살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김상은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기자) 젊은 학생들과 나란히 앉아 학사모를 쓰고 있는 이 노인. 올해 86살의 김상은 할아버지입니다. 손주들보다 어린 20대 어린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저유가 시대..희비 엇갈려
◀앵 커▶ 떨어진 기름값이 지역 경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미치는 것 같습니다만 정유업계는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하루 평균 730대, 주말이면 천여대의 고속버스가 기름을 넣는 광주 유스퀘어. 많게는 하루에 15만리터의 경유를 소비하는 버스 회사들은 요즘 즐거운 표정을 짓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 -

윤장현 광주시장, 측근 정실인사 배제 본격화
윤장현 광주시장이 산하기관장 인사에서 정실인사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후보 검증 작업을 강화했습니다. 광주시는 후보 검증이 강화되면서 최근 진행된 광주 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와 교통문화 연수원장 공모 과정에서 시장의 측근 인사들이 줄줄이 낙마했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