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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일제 안전점검
설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다중이용시설 일제 안점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종합 여객시설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107개소가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성 여부, 전기와 가스시설 등의 취약 요소, 비상 상황별 대응 매뉴얼과 활용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건설사주 잘 안다' 영세업자 등친 60대 징역형
중견 건설회사 사주의 친척임을 과시하며 공사를 수주해주겠다고 속여 영세 건설업자들에게 1억 8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3살 이 모 씨가 징역 1년 2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김승휘 판사는 "사주의 인척이라는 이른바 '갑'의 지위를 이용해 공사 수주에 목마른 영세 건설업자들에게 거짓말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백운산 고로쇠 본격 채취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 채취가 오늘(1)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달 말까지 관내 고로쇠수액 정제.채취 농가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성 관리 실태 현지 점검 등을 마치고 오늘(1)부터 본격 채취에 돌입해 18ℓ기준 55000원에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고로쇠 수액에 대해 정제.살균 과정을 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설 이전 기름유출 피해 보상
지난해 여수산단 GS칼텍스 원유부두 기름 유출에 따른 어민 피해보상이 피해 발생 1년여만인 올 설 전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GS칼텍스와 여수수협은 피해감정 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산정액을 통보받아 협상을 진행 한 결과 여수 신덕마을 주민을 제외한 피해 어민 대부분과 보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GS칼텍스측...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영암에서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 오후 12시 10분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0여제곱미터의 1층 주택 가운데 절반 가량이 탔으며,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목포 교차로에서 택시-승용차 충돌..5명 사상
어젯밤(31) 9시 1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부딪혀 승객 61살 한 모 씨가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택시와 직진중이던 승용차가 부딪힌 점을 토대로 신호 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광주 '알바생' 10명중 3명 고용주·손님에 폭행당해
광주지역 아르바이트 경험자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고용주나 손님에게 폭행을 당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최근 3개월 동안 비정규직지원센터를 통해 아르바이트 경험자 천여명을 대상으로 근로환경을 조사한 결과 고용주나 손님에 의한 폭행이 각각 11%와 22%에 달했습니다. 또, 17%는 임금 체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전남 지역 보건환경 가장 취약
전라남도의 보건 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개한 지역별 보건취약지수에 따르면 취약 지역 상위 10%에 드는 23곳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는 신안군과 진도군, 완도군등 8개 지역이 해당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취약 지역 하위 10%에는 서울과 수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권선택 대전시장, 호남 광역단체장 연석회의 제안
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논란과 관련해 권선택 대전시장이 호남지역 광역단체장과의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권 시장은 제안서를 통해 "서대전역 경유 문제가 당내 분열과 지역갈등으로 비화돼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극한 대치로 인한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들은 대전의 대화 제의에 응해달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 -

서대전역 경유 논란, 호남권 반발 계속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은 오늘(1) 오후 목포역 광장과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각 지역 광역*기초 의원 등 당원 7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반대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서대전-계룡-논산을 경유하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호남고속철도가 저속철로 전락하고 낙후된 호남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