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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 눈소식과 함께추위가 더 심해지겠습니다.따뜻한 옷차림으로 나서시기 바랍니다.아직 우리지역에서 관측되는눈비 구름대는 없는 상태입니다.출근길 무렵까지는 뚜렷한 눈비가 내리진 않겠는데요.점심 무렵이면 대부분 지역에서 눈비가 시작되겠습니다.내일까지광주와 전남 북서부 지역을 중심으로최고 10cm가량의 눈이 ...
정용욱 2024년 12월 26일 -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2024.12.27 (금)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광주효덕초등학교 5학년 학생일동 305,150KT수완지점 이운성 100,000장성군 황룡면 월평4리 주민일동 150,000장성군 황룡면 황룡1리 주민일동 210,000장성군 황룡면 금호리 주민일동 170,000화순군 청풍면 한지리 1리 주민일동 250,000화순군 청풍면 차리 2리 주민일...
정용욱 2024년 12월 26일 -

강기정 광주시장 "어제의 광주가 오늘의 대한민국 지켜낸 한 해"
(앵커)강기정 광주시장이 어제(26)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어제의 광주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낸한 해였다고 평가했습니다.그러면서 비상계엄과 같은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광주시가 5.18 헌법 전문 수록 등 할 수 있는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탄핵 정국 속에 열린강기정 광주시장의...
송정근 2024년 12월 26일 -

막말*성희롱 논란 서구의회, 의장 공식 사과
최근 광주 서구의회 의원들이막말과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을 두고 서구의회 의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전승일 광주 서구의회 의장은 입장문을 내고"비상 계엄 선포로 시민들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의원들의 막말과 성희롱 발언 사건이 발생했다"며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머리숙여 사과...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 -

"한 권한대행, 헌법재판관 임명거부는 위헌"
(앵커)김영록 지사가 기자간담회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빠른 헌법재판관 임명을 촉구하며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정국 혼란을 멈추기 위해이같은 반헌법적 행위를 멈추고 빠른 탄핵 심판을 해야한다는 겁니다.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라남도의 송년기자간담회.김영록 지사는 작심한 듯 '월권적 행위'...
서일영 2024년 12월 26일 -

광주 31사단서 '집단 식중독' 의심..보건당국 조사
광주 31사단에서 장병 수십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북구 보건소에 따르면지난 12일 광주 31사단에서점심을 먹은 장병 20명에게서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들 중 일부에게서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보건당국은 장병들에게 제공됐던급...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 -

담양 산타축제 약 8만 명 방문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막한 제6회 담양 산타 축제에 이틀 동안 8만여 명이 찾았습니다.이번 축제는 주 무대를 담양읍 중앙로로 옮겨 '차 없는 산타거리'를 운영했으며, 기존 축제 장소였던 메타프로방스에서는 버스킹 공연 등을 열었습니다.담양군은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산타거리에 설치한 포토존, 트리 등을 ...
임지은 2024년 12월 26일 -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한 한덕수 대행 비난
강기정 광주시장이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한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맹비난하고 나섰습니다.강 시장은 자신의 SNS에한 총리는 탄핵 심판을 지연시키려 한다며구구절절 변명으로 일관한다고 비판했습니다.역사 앞에 큰 죄를 짓고 있는한 총리는 여야 합의 핑계를 그만두고국회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주장했습니다.#...
송정근 2024년 12월 26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광주시, 노조 사무실 이전 문제 적극 나서야"
민주노총 광주본부가광주시를 향해 현 노총 사무실 이전 문제에 대해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내년 1월 25일 현 사무실 임대계약 만료를앞두고 소유권자인 광주시와 반년째 사무실 이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지만광주시가 어떠한 방안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창 2024년 12월 26일 -

나주 야산서 불.."작은 불씨도 위험"
어제(26) 오후 5시 반쯤나주시 문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산림당국 추산 0.01ha의 면적이 탔습니다.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나주시 #야산 #산불 #불씨관리
천홍희 202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