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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도심을 뒤덮고 있는 불법 현수막이 사실은 지역주택 조합원을 모집하는 광곱니다. 사업 추진 여부가 불확실해 선의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 대낮에 은행 앞에서 부녀자를 납치해 돈을 빼앗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가 차량 시동을 끄지 않은 채 은행...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순천시, 내년부터 낙안읍성 관람료 인상
순천시가 2005년 이후 동결했던 낙안읍성 관람료를 내년부터 인상합니다. 순천시는 낙안읍성 관리 운영 조례 개정안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낙안읍성 관람료를 어른의 경우 기존의 2천원에서 4천원으로, 어린이는 천원에서 천5백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축제 기간에는 무료 관람이었던 것을 유료로 전환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날씨
2014년 12월 26일 날씨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순천시, 도시재생 박차..시민 참여 관건
◀앵 커▶ 순천시의 올 한해 가장 큰 화두 가운데 하나는 침체된 원도심의 새로운 재생입니다. 다양한 세부 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도심 재생에 들어갔지만 문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김종태 기자. 조충훈 순천시장은 올해 민선 6기 첫 업무를 시작하면서 더 큰 순천을 위한 도시재생 원년을 선포했습니다. ◀녹 취...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스포츠투데이]무료로 운동 배우세요 外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운동할 때 개인 트레이너에게 지도를 받으려고 하면 비싼 비용때문에 부담스러우시죠. 무료로 체력 측정부터 처방, 운동 지도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체력센터가 생겼습니다. ◀현장음▶ (시작, 더더더더더더 ....) 첨단 장비를 통해 근력, 지구력, 민첩성 등 기초체력을 측정합니다. 자신의 체...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선각자 윤두서
올해 3백 주년을 맞았던 공재 윤두서의 예술 세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 기획전엔 두 달동안 9만명 가까운 관람객이 찾아와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를 만나고 갔습니다. 박수인 기자 혼이 담긴 듯한 강렬한 눈빛은 눈물을 머금은 듯 우수에 잠겨 보이기도 합니다. 수염과 머리털은 한올...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중국어선 불법천지 '아찔한 서해'
◀앵 커▶ 서해바다가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월호 참사와 해경 해체 등으로 국내 사정이 불안정한 틈을 타 중국 어선들이 더욱 활개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2014.10.10] 중국어선에 올라탄 해경 한 명에게 중국선원 두 명이 달라붙었습니다. 잽싸게 해경 헬멧을 빼앗는가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떼도 떼도 소용없는 불법 현수막..왜?
(앵커) 특정 건설사를 광고하는 불법 현수막이 요즘, 거리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겁니다. 관할구청이 철거도 하고, 과태료도 수억 원을 물렸지만 현수막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 건지 김인정 기자가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기자) 거리를 도배하다시피 뒤덮은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 모...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특정 건설사의 아파트 분양 현수막이 광주 도심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수 억원대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막무가내식으로 현수막을 내걸고 있습니다. ****************************************** 광주 전남지역 기업 10곳 가운데 7곳 꼴로 5년을 못 버티고 폐업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숙박음식업과 스포츠 업종의 생...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목포, 중국어선 불법천지 '아찔한 서해'
◀ANC▶ 서해바다가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월호 참사와 해경 해체 등으로 국내 사정이 불안정한 틈을 타 중국 어선들이 더욱 활개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014.10.10] 중국어선에 올라탄 해경 한 명에게 중국선원 두 명이 달라붙었습니다. 잽싸게 해...
김진선 2014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