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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개막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분야 전문 전시회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어제(15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160개사 390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수처리 기술과 함께 대기오염방지나 토양오염복원 등에 대한 신기술과 신제품들이 대거 선보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6일 -

도 산하기관 구조조정 로드맵 확정
전라남도의 산하기관에 대한 구조조정 방안이 이르면 다음달 마련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전남개발공사 등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14곳에 대한 경영진단 실무팀 활동계획 보고회를 갖고 산하기관 구조조정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부 공무원과 전남발전연구위원,교수 등 외부전문직으로 4개 분야 실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6일 -

완도, 물 반 주꾸미 반
◀ANC▶ 봄 주꾸미, 가을 낙지란 말이 있죠. 그런데 주꾸미는 산란철인 봄철에 크기는 크지만 정작 맛은 가을이 더 좋다고 합니다. 완도 앞바다는 지금 물 반 주꾸미 반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육지와 완도를 잇는 완도대교 인근 해상. 잔잔한 바다에 낚싯대를 내리고 시울질 하기가 바쁘...
최우식 2014년 09월 16일 -

완도, 물 반 주꾸미 반
◀ANC▶ 봄 주꾸미, 가을 낙지란 말이 있죠. 그런데 주꾸미는 산란철인 봄철에 크기는 크지만 정작 맛은 가을이 더 좋다고 합니다. 완도 앞바다는 지금 물 반 주꾸미 반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육지와 완도를 잇는 완도대교 인근 해상. 잔잔한 바다에 낚싯대를 내리고 시울질 하기가 바쁘...
최우식 2014년 09월 16일 -

윤장현 시장 "현안 사업 속도 내 달라"
윤장현 광주시장이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을 주문했습니다. 윤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취임 100일을 즈음해 시민들에게 민선 6기의 시정 골격을 내놓겠다고 약속했다며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각 실국에서 속도감 있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 시장은 또 지역 축제가 산발적이고 분산돼 있어 집중도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6일 -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 용역결과 '관심
◀ANC▶ 여수박람회장의 매각이 무산된 가운데 박람회장 사후활용이 장기 임대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사후활용 계획이 마련돼,내년부터 사후활용이 본궤도에 오를 지 주목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해양수산부와 기획재정부,여수시가 발주한 '여수박람회장 사후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6일 -

화순, 6급 공채 합격한 전 화순군수님
◀ANC▶ 화순군에서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민선 3기 군수를 지냈던 전직 군수가 이번에 화순군의 계약직 6급 공채에 합격한 것입니다. 자치단체 역사상 아마도 처음 있는 일일텐데 그 배경을 놓고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순군의 군민문화센터장 공개 채용에서 이영남 ...
윤근수 2014년 09월 16일 -

화순, 6급 공채 합격한 전 화순군수님
◀ANC▶ 화순군에서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민선 3기 군수를 지냈던 전직 군수가 이번에 화순군의 계약직 6급 공채에 합격한 것입니다. 자치단체 역사상 아마도 처음 있는 일일텐데 그 배경을 놓고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순군의 군민문화센터장 공개 채용에서 이영남 ...
윤근수 2014년 09월 16일 -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10대 등 불구속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미성년자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18살 전 모 군 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전 군은 지난 12일 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모텔에서 32살 노 모 씨에게 15만원을 받고 미성년자인 16살 A 양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 군이 채팅 앱으로 알게 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6일 -

갬코사건 후폭풍 상당할 듯
(앵커) 이번 캠코 사건으로 막대한 시민 혈세가 가뭇없이 사라졌습니다. 누구 하나 책임지려하지 않는 상황에서 사건의 진실을 밝힐 기회마저 사라지면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미 합작 법인에 대한 투자 손실과 이를 만회하기 위한 소송을 통해 백억 원 남...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6일